소주 처마시면서 파인다이닝 요리사들 쇼하는거 심판하고 돈모아서 호구짓 + 인스타 박제 난 트렌디해 자위 = 한국인
ㅇㅇ •
지랄노. 예전엔 안그랬고 2000년대 생긴짓임. 80-90년개에 저지랄 안함
ㅇㅇ •
이 행위는 과거 80년대에 코르크 마개로 소주병을 봉하던 시절에 있던 잔재로 지금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데? 이것도 모르고 그냥 하는거야?
ㅇㅇ •
걍 기분 내려고 술 마시는 거니까 재밌으려고 하는 거지 뭘 이유를 찾노
ㅇㅇ •
그냥 미개한 븅신쓰레기민족이라 후진국식 쓸데없는 가오 습관이 남아있는것
ㅇㅇ •
외국여자가 돈받고 맥주병 보지구멍안에 넣어서 뽕 하고 뚜껑 따는 거 보지속에 뭐 미리 집어넣어 놓고 그래 하는 거임?진짜 궁금
ㅇㅇ •
댓글볼때마다 궁금한건데 찐따 코스프레 하는거냐 진짜 찐따가 만선하는거냐
ㅇㅇ •
음 내가알고있는것과는 상반된 지식이다. 소주를 흔드는 이유는 소주가 오랫동안 세워져있으면 알콜은 가벼워서 위로올라가기 때문에 첫잔의 도수가 높다. 과거엔 소주도수도 훨씬 높았기 때문에 이 차이가 더욱 도드라졌다. 그래서 소주를 흔들면서 전체적으로 알콜도수가 맞춰지기 때문에 흔든거로 알고있다. 그리고 첫잔을 버리는 것도 같은 맥락인데 첫잔은 도수가 높아서 쓰기때문에 첫잔을 버리고 마신거였다. 그렇기때문에 사실 흔들거나 버리거나 둘중 한개만 해야하는게 맞다. 근데 지금 소주는 도수가 너무 낮아서 큰 의미 없는짓이고 퍼포먼스가 되어버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