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들이 많이 찾는 도심 공원에서 무쇠촉 화살을 쏜 남성들이 있어 경찰이 테러행위로 보고 수사에 착수했음
그런데 이번 사건 어쩌면 일뽕들의 소행일 수도 있다고 함

흙더미에 꽂혀있는 기다란 화살

불과 2~3m 옆으로 위안부 피해자들을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이 보임

7일 밤 11시 40분쯤 충북 청주시 청소년 광장에 갑자기 화살이 날아들었음

화살이 꽂힌 바로 옆엔 반려견과 산책하던 50대 여성도 있었다고 함


화살은 80cm 정도 길이로, 플라스틱 화살대 끝에 무쇠로 된 촉이 달려 있었음

화살이 박혔던 자리를 보니, 단단하게 언 땅에 손가락 두 마디가 들어갈 정도로 깊은 구멍이 생겼음

사람이든, 반려견이든, 소녀상이든 큰 피해가 날 수 있었던 것

화살이 날아들기 직전 광장 옆 도로임

남성 두 명이 주차된 차량 뒤로 가더니
야구점퍼를 입은 남성이 트렁크에서 무언가를 꺼내는데
자세히 보니 '활'이었음
함께 있던 남성이 시위를 당겼다 놨다 여러 번 시도하더니
댓글 영역대갤러1(118.235)대단하다 매국청년 이대남 ㅋㅋㅋ01.09 11: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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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갤러1(118.235)대단하다 매국청년 이대남 ㅋㅋㅋ01.09 11: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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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다 매국청년 이대남 ㅋㅋㅋ
01.09 11:46:19
실제로 화살을 쏘는 장면이 고스란히 녹화됨
남성들은 도로 쪽에서 광장 쪽을 향해서 활을 쐈고
광장을 가로질러 날아간 화살은 약 70m 떨어진 곳에 꽂힘

평화의 소녀상과 산책하던 여성 사이로 날아간 건데 정확히 누구를 노린 건지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음

경찰은 20대로 보이는 남성 두 명을 추적하고 있음

우발적인 범행이었는지, 아니면 사람이나 평화의 소녀상을 겨냥한 테러였는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겠단 방침임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평화의 소녀상을 모욕하는 시위를 벌여온 친일 성향 단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하자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얼빠진 사자명예훼손"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한 바 있음



진짜 사람을 노린 건지 소녀상을 노린 건지 아직 정확한 건 없지만 저기서 활을 쏜 것 자체가 제정신이 아닌 행동임은 분명함
만약 정말 소녀상을 훼손하려는 목적이었다고 밝혀진다면 이제는 국가차원에서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봄
친일반민족 활동을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하고 있는 일뽕 원종단을 전부 예비범죄자로 간주하고 철저히 색출해서 강제 수용소에 가둬서라도 교육을 시켜야 할 때가 왔음

그리고 대통령이 친일파 새끼들 조지라는데 대체 여당은 뭘 하고 있는 거임?
욱일기 금지법, 일제찬양 역사왜곡 처벌법 같은 거 하나 아직도 못만들고 수수방관하고 있는 게 말이 됨?
민주당은 직무유기 그만하고 일을 해라 ㅉ

여당이 일을 안 하니까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앎?

혐한 조장 가짜뉴스 유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으며 바짝 쫄아있던 유튜버 대보짱 다들 알지?

얘가 5시간 전에 새로운 영상을 올려서 근황보고를 하는데
변호사가 불송치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고 아주 신나 죽음
민주당은 의석이 그만큼 있으면서도 왜 제대로 된 법을 안 만드는 건데?
어이가 없음

그렇다고 야당이 일을 제대로 하고 있나 하면 그것도 아님
얘들은 직무유기 수준이 아니라 방해까지 함


말도 안 되는 소리하는 의원들 다 징계하고 민족주의 보수 정당으로 거듭나는 것만이 니들이 살 길이다
정신차려라 국민의 힘
좌우 가리지 말고 친일 매국 세력 척결에 동참해서 나라를 바로 세우자
일뽕 매국 원종단은 최대 고문 후 사형까지 가능하게 법을 바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