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치에 과일 여러 개를 꽂고

과일 위에 끼얹을 탕후루 시럽도 만드는데


하지만 원래는 눅진해야 되는 탕후루가 물처럼 흐르는 비상사태가 발생한다

디저트 담당이었던 안보현은 당황하지만

이내 멈추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는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한천 가루가 필요한 상황

그런데 백종원은 한천가루를 들고 오지 않음





탕후루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럽이 물처럼 흐르지 않고 좀 굳어야 되는데
한천가루는 이 물처럼 흐르는 시럽을 굳히는걸 도와주는 역할을 함

요리를 준비하기 전인 차에서 안보현은 백종원에게 한천가루가 있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함






목격자까지 나오면서 여론은 한순간에 보현 편으로 되는데

이에 대해 흥분한 백종원은 억울하다고 짜증을 내며 비디오 판독을 요청한다



안보현 또한 자신도 억울하다며 둘다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다

그래서 요리를 준비하기 전 차에서 무슨 대화를 했는지 돌려본 제작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