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간과한것이였따...!!!!강제비혼 못혼으로 도태되 평균연령 40대 늙은 아줌마 더쿠녀들중에는 노란장판에 사는 빈곤층이 많다는 사실을...!!
개똥 •
배려도 예의도 타협도 없고 모든게 평균 이상만을 바라는데 출산율이 오르겠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
지방에서 올라온 대학교 동기, 복학생 오빠가 겨우겨우 가난한집, 원룸 한칸 마련해서 같이 살았을때는 상관없었으면서 남편한테만 가혹하노... ㅠㅠ
ㅇㅇ •
내가 자신있게 말하는데, 자라온 환경 비슷한 사람끼리 결혼해야함.돈이 문제가 아님. 엄마의 살림이나 환경이 문제임.집이 깨끗하고, 항상 정리되어 있고, 집 환기도 하고, 설거지도 미루지 않고, 화장실도 깨끗하게 관리하는 집에 살았던 사람이랑집 그냥 사는데로 두고, 옷 이불 그냥 던져놓고, 환기는 불나면 하고, 설거지 미루고, 화장실 곰팡이 있던 집에 살았던 사람이랑결혼하면 깨끗하게 살았던 사람은 더러워서 스트레스 받고, 더럽게 살던 사람은 잔소리 들어서 스트레스 받음
ㅇㅇ •
그러니, 비슷한 수준의 환경에서 살아온 사람끼리 만나는게 좋음.이거 별거 아닌거 같아도, 살림 합쳤을때 가장 크게 다가오는게 이거임.진짜 사람 바뀌기 힘든 부분이기도 하고
ㅇㅇ •
남자 하나 물어서 기생하려는 장기적인 계획이 없으면 남의 집 장판이 뭔지를 따질 이유가 없고 뭘 어떻게 먹는지 관심 가질 이유도 없지
ㅇㅇ •
저런데 살아도 상관없음. 향상심만 있다면. 그러나 문제는 높은확률로 배급견에 남탓충에 에라이 ㅈ같은 세상 망해라 충일 확률이 높음.남자가 진짜 괜찮다면 몇번더 놀러가서 그 가족들이 세상 대하는 방식을 들어보셈. 괜찮다고 느껴지고 남자가 성실하고 엉뚱한데 돈안쓰고 잘모은다면 충분히 나아질수 있다. 물론 너도 노력해야함
ㅇㅇ •
남친이 불쌍하다. 이정도 수준일줄은 꿈에도 몰랐을텐데 너무나 안타깝다. 뭐 같은 수준이라면 또 모르겠지만 분명히 믿고 데려갔을텐데 아 통재라친이 불쌍하다. 이정도 수준일줄은 꿈에도 몰랐을텐데 너무나 안타깝다. 뭐 같은 수준이라면 또 모르겠지만 분명히 믿고 데려갔을텐데 오호 통재라
ㅇㅇ •
저런 썩다리 구축 살면서 서울에있다고 뭐 땅값이 얼마라고 어쩌구.. ㅇㅈㄹ 하던데서울 똥구축에서 살바에 신도시 신축에서 사람답게 살란다;요즘은 일반 아파트들도 집에서 음식물쓰레기 버리는 시댄데 화장실에 세탁기가 뭐냐
ㅇㅇ •
가난한게 아니라 평범한 가정집 아닌가 대체 어디서 살았길래 저런집 보고 가난하다 저러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