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독일의 행정문서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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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나치 학살이 특이한건 학살이 이미 하나의 산업구조에 편입된다는 거가 충격이었던거 같음 가치창출되는 거라곤 소각하고 생긴 뼛가루뿐인 공업산업
ㅇㅇ •
나 나치 얘네들 볼 때마다 궁금한 게 유대인이나 타인종한테 강간은 안 저질렀나? 진짜 순수하게 학살만 해댄 건가?
ㅇㅇ •
유대인 절멸이라는 단 하나의 목적으로 행정체계를 저렇게까지 발전 시켰다는게 정말 놀랄 노자네
ㅇㅇ •
유대인 왜 그렇게 싫어했나 이해 안됐는데, 거주 국가에 동화 되지 않고 자기들만의 커뮤니티 유지했다면 우리나라 화교 포지션이라 온갖 음모론 돌면서 경멸했을 법 한 거 같더라
ㅇㅇ •
이런거 다 미국하고 연합군 나라끼리 지들 정당화 할려고 한 주작 위조한 문서인데 이걸 믿음?
ㅇㅇ •
물론 전쟁중에 유대인을 거의 다 죽인것도 있지만, 전쟁 끝나고 나치독일 쪼개면서 동프로이센, 포젠, 슐리지엔에 살던 게르만족들을 동독으로 집단 이주 시키고 오데르강을 경계로 폴란드 영토를 새로 설정 하는 과정을 거친 이유도 있음. 그래서 유럽에선 드물게 한 국가 안에 1개 언어를 주로 사용하는 단일민족 폴란드인으로 구성된 나라가 생겨나버림
ㅇㅇ •
근데 나치가 유대인들을 조직적으로 학살했다는 증거는 없음 ㅇㅇ 그냥 누가 했다고 하니까 증거 없이 소문으로만 구전되는 내용임
ㅇㅇ •
해병대원들 용어 보는거 같노 ㅋㅋㅋ "장난", "위치이동", "기열", "자진입대"
ㅇㅇ •
한국인들의 멍석말이가 너무 역겨운 느낌이라면이거는 너무 끔찍하네 각각의 느낌이 원탑들이다
ㅇㅇ •
그래서 전범 개념 만들어서 나치 수뇌부만 심판한거임. 2차대전 이전에 했던 1차대전에서도 독일제국, 오스트리아-헝가리, 오스만이 벨기에, 세르비아, 아르메니아에서 집단 학살 하긴 했지만 2차대전때랑은 달리 우발적이고 무분별한, 여느 전쟁이면 으례 벌어졌던 그런 방식의 학살이었음. 그래서 1차대전땐 패전한 독일제국, 오헝, 오스만에게 배상금 물리고 영토분할까지만 했지, 프로이센융커, 합스부르크, 술탄을 비롯한 동맹국 지휘부한테 승전한 협상국이 전범재판 그런거 안했음. 반면에 2차대전에서 나치독일은 이 글처럼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산업화된 공장식 학살로 체계적으로 이뤄져서 이걸 그냥 넘어갈 수 없었기 때문에 전범재판까지 해버린거
ㅇㅇ •
용어 명칭이 하나같이 기열스러운게 러시아 행님들이 팔 동동 걷고 지구상에서 척결할 만도 했노
ㅇㅇ •
가스실도 여러번의 과정을 거치면서 탄생한 방식임. 처음엔 친위대의 학살전문 부대인 "아인자츠그루펜"이 점령지역 돌면서 총살과 각종 날붙이를 이용한 공개처형으로 학살 집행 했는데, 이게 점점 규모가 커지면서 아인자츠그루펜 대원들도 ptsd를 호소하게됨. 게다가 동부전선이 수렁에 빠지자 전투에 써야 할 총탄을 학살에 낭비 하는것도 아까워짐. 그래서 자동차 엔진 공회전 할때 나오는 일산화탄소를 이용한 학살 방식이 등장함. 이것도 차량 뒷칸에 탑승 시키고 이동하면서 죽인 다음 매립지까지 이동해 묻어버리다가 그걸로도 유대인과 각종 비인간들을 죽이는데 오래걸려서 샤워실로 위장한 절멸수용소에서 죽이게 됨. 이때 1941년부터 일산화탄소 대신 사용된게 치클론B 라는 독가스
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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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경 •
나치가 뒤지게 욕먹는게 예를들어 딴 나라에선 수용소나 인간실험실 같은거 만든다치면 그 나라 정부에서 기밀적으로 움직이는 폐쇄적인 기관이나 조직이 수용소를 만들거나 학살했지만 나치는 그냥 일반적인 공무원이나 민간회사에서도 이런 수용소 건설이나 운영 학살에 가담했다는 거
배필 •
전시상태니까 그랬지, 전쟁중이라 자국민도 하루에 수백명씩 죽어나자빠지는데 평소에 증오하던 유대인들은 뭐 알바였겠음, 그냥 '전쟁중이니까 사람이 죽어나가나보다.'하고 별 인식도 없었겠지. 공무원들도 계속 독일군이나 적군들 시체 치우면서 살다보니 소수민족들 죽여서 시체치우는거에도 별 구분을 하지 못하게 되었을지도 매너리즘에 빠져서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