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CE (이민세관단속국) 의 불체자 단속을 차로 따라다니며 방해하고
그에 따른 대치상황에서 ICE 요원을 차로 치기까지 하다
결국 사살당한 미국의 레즈비언 좌파활동가 "르네 굿"

미국 좌파가 그녀의 죽음을 추모하며 트럼프 행정부를 공격하고 있는 반면
미국 우파는 르네가 좌파사상에 취해 공권력을 위협하다 사실상 자연사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인터넷상에서 상당한 비판과 조롱을 가하고 있음

목숨이 위협받는 긴박한 상황에서 침착하게 좌파녀를 사살한
ICE 요원의 사격 솜씨가 대단하다는 글

찰리 커크 살해를 정당화하고 축하하며 날뛰던 좌파들이
이번 좌파녀 사살로 업보를 돌려받게 됐다는 글



누가 레즈 + 좌파 아니랄까봐
참 뚱뚱하고 정신병자처럼 생겼다는 인신공격성 조롱글들

어떤 삶을 살았길래 여자면서도 양육권을 못 가진 거냐고 어이없어하는 글
(르네는 원래 남자와 결혼을 했었고 애도 셋 낳았음. 그러나 이혼 후 또 다른 좌파 여성과 레즈비언 부부가 되었고, 애 셋 중 중 한 명에 대해서만 양육권을 가지게 됨)


조지 플로이드 사진을 가지고 합성을 하거나
플로이드의 유언 I can't breathe를 I can't brake로 바꿔서 조롱하는 글들

좌파 취향에 맞게 미리미리 면상 블랙워싱을 해주는 글
등등 많은 비판, 조롱글들이 올라오고 있음

심지어 연방하원의원까지 조롱에 동참함 ㄷㄷ

이런 조롱의 물결 때문에 많은 좌파들은 분노하고 있음

하지만 어차피 좌파가 인간 생명의 소중함 따위 신경 안 쓴다는 사실이
불과 몇 달 전 찰리 커크 살해 때 다 드러났던 만큼
이제 겉치레 챙길 필요 없이 적극적인 조롱과 비판을 통해 최대한 많은 좌파를 발작시키겠다는 게
미국 우파 상당수의 마음가짐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