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기시감을 자주 겪는다 너무나도 심하게 정신과에 가야 하나 싶을 정도로 자주 어떤 일을 하다 보면 정체 모를 기시감이 뇌리를 스쳐 멈칫한다 게임을 해도 이미 겪은 일 같고 누군가와 시덥잖은 잡담을 해도 전에 이미 나눈 대화 같아서 미칠 지경이다 학원에서 수업을 듣는 지금도 그렇다 헌터가 범죄자 체포하거나 감금하면 체포 감금죄라고 전에 말했죠 헌터의 형사법적 지위는 어디까지나 사인에 불과해서 강사가 더럽게 재미없는 수업 내용을 나불거리고 있다 헌터 필기시험에 나올 내용이고 특별한 점은 없다
ㅇ( •
누군지는 모르겠지만명함 밑에 파란 라인은 거진 민주당임
ㅇㅇ •
팩트) 근데 저런경우에 상대차주에게 보험접수 해달라고 하는데 저렇게 거부하거나 접수했다고 구라치고 안하면 어떻게 됨?
ㅇㅇ •
비싸봐야 50인데 뭐 50에 시의원이 양심까지파노 ㅋㅋ
ㅇ •
국민알권리 위해서라고 하고 의원 신상 오픈해버리면 바로 고소빔+유죄콤보 쳐맞냐?
ㅇㅇ •
블박에 차번호랑 긁은시간대 본인보험사보내주면 해결대지않나
ㅇㅇ •
시의원 군의원 도의원 국회의원 나라를 좀먹는 세금도둑들
ㅇㅇ •
사실상 구의원 시의원 이런거 그냥 실붕이 데려다가 교육좀하고 시키면 기본업무 가라로 다 후려버리고 나머진 즐기면 그만인 개꿀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