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놈들은 알겠지만 지구 주딱 나라에서
새로운 영양 기준을 공개했다.







기존 피라미드 탄수화물류가 주를 이루고 버터나 지방류는 극단적으로 적다.

바뀐 기준은 이렇다.
초가공식품,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고
적색육, 버터 같은 "진짜 식품"을 먹으라는 것이다
근데 솔직히 뭘 많이 먹으라는 건지는 감이 잘 안 오긴 한다.

우리라고 별반 다를 것이 없다.
식단에 주를 이루는 건 탄수화물이고 지방류는 쥐좆만큼도 없다.
싱붕이들이 좋아하는 육류(특히 빨간고기)는 곡물류나 채소에 비해 턱없이 부족해 보인다.
단백질의 중요성에 비해 왜 이렇게 육류는 찬밥대우 일까?
여기에는 정치적인 이유가 있다고 한다.


WHO는 적색육이 대장암발병률을 17퍼센트 증가시킨다며 2급 발암물질로 지정한다.

관찰실험이 개쓰레기인데다가 17퍼라는건 통계적으로 큰 의미를 갖지 못하는데(의사 유튜버 의견임)
대상음식을 보면 살짝 의아하다
햄버거 하나만 해도 빵채소감튀콜라 이렇게 같이 먹는데
적색육탓이라고 돌릴 수 있는가? 라는 의문이 든다

이런 통계 수치를 들어 대중들은 자연스럽게
적색육=안 좋은 것이라는 인식을 가지게 된다




훨씬 더 정교하고 돈을 많이 들인 연구결과를 통해
저지방 섭취가 심장병을 예방하지 못한다는 결과가 나온다.
그렇다면 이런 적색육을 악마화하는 연구들은 계속해서 나오는걸까?













그렇다면 빌 게이X는 개인 신념때문에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일까?
당연히 아니다.


사실 본인도 이걸로 짭짤하게 벌었다고 얘기했다.







물론 새 영양 기준 발표에 부정적인 여론도 존재한다


기존 영양 기준과 마찬가지로 "정치적"이라는 비판도 받고 있다.
사실 누가 맞든 뭘 먹을지는 본인 이 선택할 문제이니
게이들이 알아서 잘 선택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