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지만 싸게판사람은 저기서 장사 앞으로 못할껄...온갖 괴롭힘 다 당할텐데 어떻게 견디면서 장사하냐..
ㅇㅇ •
근데 내 기억상 소래포구는 한 2000년대도 바가지로 유명했던걸로 알거든? 거의 20년이나 지났고 특히 요즘같은 시대는 스마트폰으로 정보가 휙휙 전파되었는데도 꾸역꾸역 가려는 사람의 심리를 모르겠음. 막 바가지때문에 안가면 왠지 돈에 쪼달리는 거지같아보이고 푸씨같아서? 난 상인에게 휘돌리지 않는다는걸 보여주려고 허세부릴겸?
ㅇㅇ •
처맞을 짓을 했으니까 처맞지. 회사에서도 공익신고한 놈이 회사생활 멀쩡히 할 수 있을 줄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