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한번쯤 본적있는 이 짤의 원본만화인 ‘내일의 죠’
싱갤 할버지들이라면 알듯한 꽤 옛날에 연재됬던 유명한 만화다
(후에 ‘더 파이팅’ 등 여러 복싱만화가 탄생하는 주체가됨)

이 만화의 대표적 등장인물로는 주인공 야부키 죠와 그의 코치이자 아버지같은 존재 ’탄게 단페이‘라는 인물이 있는데
이 양반이 원래 챔피언을 꿈꾸는 복서였다가 사고나서 은퇴하고 자신의 꿈을 이어둘 챔피언을 만드려고 코치로 활동하다가 그마저도 안좋게 끝나서 엠생+알코올중독자+노숙자의 삶을 나아가고 있었지만 어느날 ‘야부키 죠’라는 청년이 나타나 동네 깡패들과 싸우는걸 보게되는데, 그의 펀치와 동작등을 보고 단페이는 천부적인 쌈박질 재능을 타고난 죠를 복싱 챔피언으로 만들자고 결심하게 된다. 그리고 이후로 죠에게 복싱을 같이하자며 끈질기게 꼬드기면서 그를 돕는데…


죠가 싸우다가 ㅂㅅ될까봐 직접 죠를 제압하고 대신 맞아줌.

죠가 파칭코돌며 놀때 자기는 술까지 끊어가며 밤낮없이 노가다를 뛰어서 체육관 지을돈마련함.

죠가 사고를 치고 경찰한테서 도망치자 자기가 직접 맞짱을떠서 기절시키고 경찰에 인계함. 이후 죠는 소년원에 가게됨.

그와중에 죠가 복싱을 잊지않게 편지까지 써가면서 교육을 시킴.(이때 죠는 소년원에서 ‘리키이시 토오루’라는 라이벌을 만나게 되고 이때부터 죠는 복서의 길을 걷게됨)



야부키 죠가 출소할날만을 기다리며 “혼자서” 악착같이 노가다를뛰어서 죠를위한 작은 체육관을 차림.




무리한 감량으로 인해 시합후 사망한 여러 선수들의 전철을 밟게 하지 않기 위해
극심한 감량고를 겪고 있는 죠의 마음을 돌리려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함 (전부 실패)


야부키 죠가 동양 챔피언이 되자마자 신축 빌딩으로 체육관을 지음


자기가 애지중지 키운 자식같은 선수를 돈벌이,복싱기계로만 보지 않는 참된 인품
참스승 단페이를
떠올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