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시지마에게 사채를 빌리려는 아줌마



은행 직원이 신용땡겨서 주식 거래하라는 추천에 무지성으로 돈을 박아버린 아줌마
그런데 주가 하락으로 증거금이 녹으면 청산당할 위기에 놓였음
한 마디로 반대매매 나기전에 물타기 용도로 사채를 땡기는 중임

우시지마는 20만엔 빌려주고 50만엔 차용증을 받은 뒤…
아무튼 돈을 빌려준다
그런데?

또 떨어짐

결국 아줌마는 걍 650만엔을 포기하고 청산당하기로 결정
(타지마는 우시지마가 쓰는 가명)



그러나 개잡주 신용거래를 하다가 물타기 위해 사채를 빌리고 그것도 모자라 어머니의 우량주를 훔쳐서 그걸 담보로 또 사채를 쓴다


돈냄새를 귀신같이 맡은 우시지마는 친구인 증권 브로커를 끼고 아줌마를 제대로 털어먹을 작전을 세움

그런 개잡주 물타지 말고 여기 좋은 종목있다고 알려주는 증권 브로커

아줌마한테 찌라시를 뿌리는 브로커



결국 아줌마는 개잡주를 사채로 빌린 200만엔으로 레버리지 5배를 걸어 1000만엔 어치 풀매수 때림


사장이 약에 미쳐있다는 내부자 정보가 이미 있었다..

하지만 주가는 계속 오르고…



아줌마는 올랐으니 얼른 팔아달라고 하지만 꾀임에 넘어가 팔지 않는 아줌마

그러나 개잡주는 좆되기 일보 직전



미리알고 풀숏친 싱글벙글 2인조

증거금 2천만엔 추가 ㄷㄷ

결국 집을 팔아야되는데 4700만엔짜리 집이 1400만엔이 되어버림
그러고도 빚이 남음

결국 친척들에게 절연당하면서 까지 도게자해서 돈 빌리고 어머니의 집까지 팔아버림

그러나 우시지마가 통장 압류시킨 상태

결정은 스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