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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좀 기분이 풀린 마침내 말을 듣고 북경으로 올라갔지만 여기 가서도 제대로 진압을 안하고 간을 존나게 보고있었음
일단 자꾸 군대보내서 막으라고 지랄하니까 펑궈장이라는 휘하 장군을 보내서 진압을 시키는데 여기서 북양군이 혁명군을 개털어버리는 거임
쑨원은 상황을 보고 혁명군이 털리니까 혁명이 성공하더라도 위안스카이의 북양군과 대치하다가 싸움이라도 나면 개망할 수도 있으니 위안스카이와 협상을 시도함
위안스카이도 협상에 응했는데 여기서 중화민국이 세워지면 그 나라의 대총통 자리를 자기한테 달라는 요구를 함 쑨원은 당연히 영 내키지 않았지만 괜히 개기다간 좆될수 있으니 일단 OK하면서 협상이 타결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