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와 마찬가지로 최강 한파로 얼어붙은 일본
자국 기상 정보를 보도하는 건 전혀 문제없지만...

갑자기 뜬금없이 대한민국 서울을 끄집어오는 쪽본 언론

뭐 그냥 서울도 추웠다는 걸 알려주는 건가 싶지만...

갑자기 등장하는 한강
대체 뭘 말하고 싶은건가 싶던 그때
한강라면을 들고 등장하는 리포터

추위를 검증하기 위해 한강라면을 준비했다는데
리포터가 추위를 이겨내면서 라면이라도 먹으려는 건가 싶었지만...
???
뭔...

저짓거리를 하려고 2시간이나 걸려서 라면을 얼렸다고 함
굳이 얼린 라면을 손으로 잡아 뜯더니
그걸 또 꾸역꾸역 처먹고는

맛없다고 쪽얼거리고 있음
뜨거운 물을 뿌리면 순식간에 얼어붙어버린다던가, 쇠기둥을 잡으면 곧바로 동상을 입는다던가
그런 것도 아니고 대체 뭘 하고 싶었던 건지 알 수 없는 짓거리을 한 쪽본 언론
저 라면은 딱봐도 촬영 마친 뒤 그냥 쓰레기통에 버리고 갔을듯
쪽발이들은 이걸 보고 무슨 반응을 보일까?









뭔 짓거리냐, 음식으로 장난치지 말라는 반응이 많았음
쪽발이들이 봐도 병신같았나봄



인스타 반응도 비슷함
쪽본 언론 미친새끼들아, 수준낮은 짓은 느그 개쪽본에서나 해라
남의 나라 와서 민폐 끼치지 말고 ㅉ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