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유팩을
물로 깨끗이 씻어서 말리고
가위로 자른걸 몇십개 모아서
걸어서 15분거리에 있는 문화센터에 가져다주면
종량제봉투 1장..


말이 전용수거함이지 걍 비닐로 수거대하나 더 만든건데
저거 쓰레기차가 싣고갈때 다 섞어서 가져가지않나;;







위에서 본 선별기가 4곳밖에 없다는데 커버가 되나
선별기 또 세금으로 나라장터에서 비싸게 해먹으려는거 아닌가 ㅋ
과태료는 덤으로 들어오고..ㅋ
하여튼 종이빨대에 라벨제거하고
투명비닐, 투명플라스틱 따로 분류에..
땅이 개좆만한데 인구가 넘쳐나니까 쓰레기 소각하고 매립할 땅도 없어서 쓸데없이 번거롭기만 한듯
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8416758&plink=THUMB&cooper=SBSNEWSPROGR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