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연예계의 대부이자
최대 연예기획사 쟈니스의 사장인 "쟈니 키타가와"가
남성연예인들을 상대로 수십년간 게이 성폭행한 사건

수십년간 남성 연습생들을 상대로
자신의 항X에 삽입하게 시키게 하고
연습생들의 자X를 빨고
같이 목욕하며 온몸을 더듬다 성관계를 하는 등
어린 미성년자 연습생 남자들을 상대로 마구잡이 동성애 성폭행 저지른 끔직한 사건이다


쟈니 키타가와의 성폭행은
이미 1989년부터 2000년대까지 자서전을 비롯해
수차례의 미투사건으로 폭로되었으나
일본언론은 이를 은폐무마 했는데



자본빨도 있었지만
쟈니즈는 정치권에 베개영업을 시키는 등
정계와도 이어져 있었기 때문

하지만 결국 시간이 흐른 2023년 3월
쟈니스의 가수 오카모토 카우안은 일본언론을 배제한채
BBC를 비롯한 외신들을 기자회견으로 불러 일본기획사의 성폭행을 폭로하자 UN인권위 까지 나서게 되고

인터넷과 SNS의 발달로 여론이 확산되어 악화되자
더 이상 숨기지 못하고
2023년 9월 후지시마 쥬리케이코(쟈니 키타가와의 조카) 쟈니스 사장이 모든걸 인정하고 사죄하며 퇴임하게 된다

그러나 정작 성폭행 당사자인 쟈니 키타가와는
2019년에 이미 사망해서 제3자들 사이의 공방만 이어지는 형국이다.


이 쟈니스 게이 성폭행 사건에
피해자(연습생+전직+현직 등)만 무려 1000여명에 육박한다.
외신과의 기자회견
"쟈니즈 전원이 당했다"



이런게 진짜 게이팝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