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환불ㅋㅋㅋㅋㅋ

요약

1. A(해당글쓴사람)가 B(예매대행해준사람)한테 12300원으로 영화대리예매 함

2. 하지만 상영기 문제로 정상관람이 불가능해서 영화관에서 A한테 지류형식의 무료예매권을 현장에서 주고 티켓은 환불처리함

3. 영화관측에서 환불처리한 티켓은 원래 B라는 사람 명의로 예매했던거라 티켓취소금액은 B한테 감

4. B가 A한테 대행할때 받은 금액 12300원을 돌려줌

5. 근데 A가 자신은 티켓에 대한 모든권리를 샀으니 12300원이 아니라 정가가격인 16000원을 환불해달라고 함

6. 3700원을 추가로 환불받는게 맞는데 아무리 말해도 B가 이해를 못하니 억울해서 갤에 글씀ㅋㅋㅋㅋ

당연히 댓글로 욕 존나 처먹음ㅋㅋㅋㅋㅋㅋ

현장에서 무료예매권까지 받았으면서 대체 무슨 논리로 16000원을 달라는거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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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무단횡단하다 사고나서 운전자탓 하는게 이런놈들이구나ㅋㅋ
ㅇㅇ •
1. 저상황에서 구매자가 제2구매자한테 천원에 티켓을 넘기고 제2구매자가 영화관에갔더니 영화관사정으로 환불금 16천원을 최초판매자에게 주었다고하면 구매자2는 어떻게 보상받아야할까2. 위상황에서 영화상영이 정상으로 이루어졌는데 이벤트인형이 최초판매자의 주소로 배달되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ㅇㅇ •
영화관 측에서 교통비, 시간 손해본거 미안하다고 관람권 하나 줬잖아 시발년아!!!!
메갤 •
저년은 주식이 아니라 옵션을 거래한건데 뭔소리하는거냐ㅋㅋ
ㅇㅇ •
산수 못하는 놈년들 집합소네ㅋㅋ
ㅇㅇ •
그냥 법적으로 영화관람권 기프티콘 같은걸로 했으면 권리를 양도한거기 때문에 16000원을 주는게 맞음. 판매사인 메가박스,cgv,롯데 같은곳에서 보면 영화관람권은 양도가 가능하다고 나옴. 판매사에서 양도를 허락해준 제품이라 줄때 권리도 넘어가는거임.근데 보통 저런애들은 통신사 할인, 카드할인으로 싸게 파는데 그건 판매사에서 양도금지 제품임
ㅇㅇ •
본인확인, 인증 제품이라 양도불가 제품이라서 원래 권리 양도가안됨. 그래서 그경우에는 12300원만 주는게맞음
ㅇㅇ •
티켓판매자는 16000원에 티켓을 사고 중고로 12300에 티켓을 팜. 티켓판매자는 3700 손해로 마무리 됨.하지만 영화관 사정으로 영화가 취소됨.티켓판매자는 16000원을 환불 받고 12300원을 티켓구매자에게 환불해줌. 차액으로 3700원이 남으니 티켓판매자는 원래 3700원 손해이지만 0원 손해로 바뀜.영화 취소로 티켓판매자는 3700원 이득을 본 셈이니 티켓구매자는 그렇게 남은 3700원도 주라는 소리
ㅇㅇ •
콘서트 폭설로 인한 취소를 예시로 들어줬는데도 저러네 ㅋㅋ20만원짜리 40만원에 사고 환불해달라 하면 40만원 달라 그럴거면서왜 16000원짜리 12300원에 사놓고 12300원이 아닌 16000원 달라 그러노 ㅋㅋ
ㅇㅇ •
16000원 돌려주는게 맞지않음? 그거 취소되서 시간손해본건 구매자자나
ㅇㅇ •
어떤게 대가리가 초졸보다 못하지
ㅇㅇ •
완전 이해가 안 가는 것도 아닌데 ㅋㅋ 원래 1차 구매자가 3700원 손해지만 영화 취소로 0원 손해로 바뀐거잖아.니가 처음에 손해 본 3700원도 달라는 건데.
ㅇㅇ •
이걸 왜 싸우고있는지 신기하네 ㅋㅋㅋㅋ애초에 vip티켓,카드 할인,통신사할인은 양도불가품목임. 암표처럼 불법은 아니지만 그걸로 대리구매를 해준다고 권리가 넘어가는게아님. 애초에 판매사에서 권리를안줬기때문에글쓴놈이 16000원을 받을려면 판매자가 머 생일로 영화 예매 지류권이 있는데 본인 쓸때없어서 그걸로 해줬으면 가능함. 왜? 그건 판매사가 양도를 허가
ㅇㅇ •
해준거기 때문에 양도가능품목으로 권리가 넘어가는거임. 근데 이건 딱봐도 카드결제 소리하는거보니 전자 카드할인으로 구매해준건데 권리가 어떻게넘어감 ㅋㅋㅋ판매자가 권리를안줬는데
ㅇㅇ •
쟤도 그렇지만 댓글단놈들 중에 능지터진놈들 많네막상 원가보다 싸게 샀으니까 원가 환불 생각이 나는거지,일반적인 암표처럼 원가보다 한참 비싸게 샀다치면 저렇게 취소환불 될 때아 님 제가 돈 더냈지만 원가만 받고 시마이 치시죠 이지랄할꺼임?걍 거래를 두 번 하는거라고, 영화사와 개인 A / 개인 A와 개인 B, 각자 거래만 원상복구하면 되는건데 ㅆㅂ
ㅁㄴ •
구매자1, 구매자2, 구매자3...구매자10까지 계속해서 재판매된 티켓환불금이 최초판매자에게 간걸로 치면 환불금이 엉뚱한사람계좌로 들어간걸로보고 최초판매자가 구매자10에게 돈을 보내야한다고 하면 민육천원이 아주잘못된건 아닌것 같은데
ㅇㅇ •
난 저런애들 보면 제일 궁금한게 ... 저게 반대로 벌어졌으면 자기는 12300원으로 팔았다가 16000원으로 환불해줄까 ? 대부분 저런거 따지는 애들은 자기가 손해보는거 같으면 1도 못참는데 ... 자기가 남에게 피해를 주는건 굉장히 관대하게 "그럴수도 있지! " 라면서 넘어가는 애들이거든 ..
라떼 •
판매자한테 표값을 환불받는게 아니라 환불계좌번호가 안바뀌어있어서 잘못송금된걸 구매자한테 그대로 보내달라는걸로 하면 만육천원 받는게 잘못된건 아님 현장 현금환불이 그런셈이고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