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은 바로 오리온

대한민국 빵류간식의 절대적인 지존이자, 정 마케팅으로 제과업계중에선 호감이미지를 가져가고 있음
근데 여기서 의문인점..


엥? 근데 표절 이미지로 유명한건 롯데 아니였음? 롯데가 오리온 초코파이 베꼈잖아?


맞음ㅇ 롯데가 먼저 초코파이로 선빵을 치긴했음.. 그리고 롯데는 다른 과자들도 일본이랑 미국에서 많이 베껴온걸로 유명함..
그러나 오늘은
초코파이 정 하나로 그동안 롯데에 가려져 ’성역화‘ 취급받아온 오리온의 표절행위를 찾아보도록하자

먼저 오리온이 8년개발했다고 난리를 치던 꼬북칩, 결국 일본과자 표절

그리고 카스타드, 이건 초코파이랑 다르게 롯데가 원조였고 오리온이 베꼈음

뭐 롯데도 초코파이 베꼈으니까 카스타드 베낀건 그럴수있지ㅋㅋ 롯데 니들도 당해봐라로 넘기면 되는거 아님?
아직 끝나려면 한참 멀었음.. 더 파해쳐보자

대놓고 마가렛트 포장지부터 폰트까지 이름빼고 싹다 표절

롯데 칙촉보다 촉촉하다고 칙촉 표절

오예스가 잘 팔리는게 배아팠는지?? 갑자기 오와우로 이름 바꿔서 중국공장에서 생산 후 그대로 표절,,
갑자기 쳐맞은 해태는 당황해서 결국 소송걸었지만 오리온이 이김
하지만 결국 단종엔딩


그외에 일본과자들 열심히 베껴주고 ~

갑자기 이번엔 몽쉘이 배아팠는지 초코파이하우스 출시로 몽쉘 따라하기 시작하더니
이글을 쓴 이유

무려 2026년 현시점까지도 몽쉘보다 위라면서 쉘위라는 이름을 지어 대놓고 몽쉘 표절..
매우 짜치는 마케팅을 하고 있는중이다..
현재 롯데, 해태크라운 유명한 메이저 제과업계들은 시장에서 고급화 전략을 하고 있는 모습에 반해, 오리온은 아직까지도 이런 짜치는 마케팅을 하는중임..

물론 롯데는 친일본기업이라는 오명을 쓰고 유독 한국인들한테 비호감 이미지가 있는것도 사실이나..


오리온일가는.. 일본보다도 혐한이 훨씬 더 심하다는,, 한국인이 개고기를 쳐먹는 미개한 나라라는 프레임을 해외로 퍼뜨린 대만계열 회교 일가가 차린 회사이기도함..


특히,, 롯데만큼 표절이슈로 심각한 기업이 고작 미국 문파이를 따라한 ’초코파이 정‘ 하나만으로 성역화당하고 일반 대중들은 이를 모르고 오리온을 믿고 사먹는다는 점이 매우 안타깝다는점이기도하다..

야붕이들은 한쪽에 치우친 의견만 듣지말고 객관적인 시선을 가지고 소비하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