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나치즘" 사이비" 강도 높은 단어로 친한계와 본인을 징계에 반발했는데요.
저희가 한 전 대표 징계를 결정할 최고위원들 연락해보니, 모레 제명이 유력해 보입니다.
정성원 기자입니다.


"북한 수령론, 나치즘 같은 전체주의, 사이비 민주주의" "정상이 아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당 대표를 비판했다고 김종혁 전 최고위원 탈당 권고를 결정했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한 전 대표 측은 다음은 '한동훈 제명'이라고 보고 세 결집에 나섰습니다.
한 전 대표 지지자들은 제명안 상정이 예상되는 모래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 갖고 오는 31일에는 집회도 엽니다.




한 전 대표도 커뮤니티에 "탈당하지 말라"는 글을 남겼고, 다음 달 토크콘서트도 예고했습니다.


모레 한 전 대표 제명 처리가 유력해 보입니다.
채널A 취재 결과, 현재 장 대표를 제외한 최고위 구성원 8명 중 우재준 최고위원 한 명만 확실하게 제명 반대표를 던지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당 일각에서는 파국을 우려하며 정치적으로 풀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33552?sid=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