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다 뒤져봐도 기사도 없고
범인 잡혔는데도 재판 2심까지 받아도
기사 한번 안나왔는데
사건 자체가 존나 잔인함
이상한 부분도 많은 사건
노무현 자살 시점 과 시간대가 비슷해서
미디어에 노출되지 못한 사건임
요약
사회에서 만난 30대 친구 둘이
말다툼 끝에 우씨가 군용 대검으로 찔러서 죽임
범인인 우씨가 건물 관리인이었기 때문에
높이 3.5미터 정화조에 무게 달아서 시체 숨김
시체에 가스가 차서 몇일 뒤 떠오름
지하 4층 정화조 있는 곳에서
우씨 혼자 시체를 토막내고 토막내면서 내장도 다 제거함
등가죽을 싹 벗겨냄
ㅎㄷㄷ
프로파일러 말로는 범인이 HID나 UDU 출신 아닌가 추측중
자세한 정보 공개가 안되어있는 상태
재판 1심에서 징역 20년
2심에서 피해자 엄마가 갑자기 범인 우씨 보고
자기 아들같은 사람이라고 하면서 합의금 7500에 합의하고
범인 선처를 요구함
징역 17년 받고
현재 출소한 걸로 추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