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철학자가 느낀 요새 1020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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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임건순(1981~ )은 법가, 병가를 중심으로 제자백가 분야를 주로 다루는 동양철학자이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거주. 현 조선일보 칼럼니스트 출처, 제3의길 집필진
ㅇㅇ •
일본 좋아하는건 레알 노이해 ㅋ 아니 다 망한 나라 뭐가 좋다고 ㅋ 오히려 미국을 동경하지 않는게 이상함. 우리나라는 희안하게 군사.외교적으로는 친미를 열렬히 짖어대는데 문화적으로는 반미에 가까움
ㅋ( •
1020이 그런 이유가 있는게 아니고 그냥 객관적으로 보니까 당연한거임세계 어느나라를 조사해도 중국보다 일본 호감도가 다높음
ㅇㅇ •
용진이형 용진이형 하는거보니 군면제 회장님 대신 전쟁 대신 나가주겠노 한자리 벌었다 이기
ㅇㅇ •
노예의 삶에 확실하게 적응한 세대라고 봐야지 조센징은 언제나 그랬음. 체제의 모순이 점점 더 심화되어 세계가 변동하는 시기에도 철저하게 노예화되어 다른 나라가 새로운 시대로 접어서도 구체제를놓지못하고 철저히 망해야만 급하게 따라가는
00 •
돈많은 사람을 질시하고 미워하는 풍조 사라진 건 마음에 듦. 애초에 자본주의사회에서 쉽고 편하게 돈번다는 건 아무리 악의를 꾹꾹담아서 말해도 칭찬밖에 안되는데 ㅋㅋ
ㅇㅇ •
실베충들도 귀담아들어야 하는 말임. 재벌회장은 쿨하게 안 까는 척하다가 연예인 보고 쉽게 돈번다고 발악하지 말고
ㅇㅇ •
좌파들의 감정적 중추는질투심임반미 반일 반재벌 중심이 되는 감정도질투심이거든그걸 정의로 포장하는게모든 좌파의 철학임
MS •
ㄹㅇ 반중정서가 그냥 역사나 정치가 아니라 애초에 일상영역에서부터 피해를 본 세대라 그런듯.
너도 •
긴말 할거도 없다 ㅋㅋㅋㅋ운동권에 영향을 받고 반일 민족사관을 시대정신이라고 내재화시킨 586이랑 영포티들이 중간관리자급이 되면서 한창 반일, 반미, 반재벌, 반부자 의식이 한동안 이 시대를 풍미했던거처럼이제 이 세대들도 곧 사회 일선에서 퇴장할거고 그 자리를 반미 반재벌 반자본같은 좌파 의식 교육에서 자유로운 90 00 10년대생들이 차지할거다
ㅇㅇ •
엑스포츠 스포츠기자 출신에 오자 순자 이런 짱꺠 빨아대는 책만 주구장창 쓴 작가네 ㅋㅋ 이런글 오히려 좌파가 우파 까달라고 함정카드 발동시키는거
ㅇㅇ •
그렇게 되면 또 시대정신은 반일 반자본 반보수 이런 정신들이 철 지난 구린 노땅들의 얼빠진 정신들이라 하여 사회에서 배척당하고 사라져 버림
ㅇㅇ •
구구절절 맞는말이노 ㅋㅋㅋ 중국 사상 공부한 동양철학자가 봐도 지금 중국과 친중세력들은 정상이 아닌거지
ㅇㅇ •
누군지 모르겠지만 심각하게 좌경화 된 사회에서 자기 얼굴 이름 까고 홍위병들 공격 하건 말건 저렇게 당당히 할말 하는것 자체가 용기 있는 사람임
ㅇㅇ •
근데 구조적으로 40~50대가 인구 엄청많고 이미 사회적으로 자리잡아서 기득권화 되었고현 10~20대는 머릿수로 밀리는디 쉽지않다
ㅇㅇ •
정상인이 낙태창녀 국제걸레짓으로 장애인 31% 싸지르는 감사 배려 최저 지수 찍고 군인비하에 외국여자인척 한국남자 욕하다 걸린 한국년을 왜만남미성년자 강간범 광주출신 병역면탈 유국토 40넘게 처먹고 군인비하 쳐하는 부천출신 낙태걸레 97년생 황선희같은 한국년 만나서 매독이나 걸리지 ㅋㅋㅋㅋ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