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건순(1981~ )은 법가, 병가를 중심으로 제자백가 분야를 주로 다루는 동양철학자이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거주. 현 조선일보 칼럼니스트 출처, 제3의길 집필진
ㅇㅇ •
일본 좋아하는건 레알 노이해 ㅋ 아니 다 망한 나라 뭐가 좋다고 ㅋ 오히려 미국을 동경하지 않는게 이상함. 우리나라는 희안하게 군사.외교적으로는 친미를 열렬히 짖어대는데 문화적으로는 반미에 가까움
ㅋ( •
1020이 그런 이유가 있는게 아니고 그냥 객관적으로 보니까 당연한거임세계 어느나라를 조사해도 중국보다 일본 호감도가 다높음
ㅇㅇ •
용진이형 용진이형 하는거보니 군면제 회장님 대신 전쟁 대신 나가주겠노 한자리 벌었다 이기
ㅇㅇ •
노예의 삶에 확실하게 적응한 세대라고 봐야지 조센징은 언제나 그랬음. 체제의 모순이 점점 더 심화되어 세계가 변동하는 시기에도 철저하게 노예화되어 다른 나라가 새로운 시대로 접어서도 구체제를놓지못하고 철저히 망해야만 급하게 따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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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사람을 질시하고 미워하는 풍조 사라진 건 마음에 듦. 애초에 자본주의사회에서 쉽고 편하게 돈번다는 건 아무리 악의를 꾹꾹담아서 말해도 칭찬밖에 안되는데 ㅋㅋ
ㅇㅇ •
실베충들도 귀담아들어야 하는 말임. 재벌회장은 쿨하게 안 까는 척하다가 연예인 보고 쉽게 돈번다고 발악하지 말고
ㅇㅇ •
좌파들의 감정적 중추는질투심임반미 반일 반재벌 중심이 되는 감정도질투심이거든그걸 정의로 포장하는게모든 좌파의 철학임
MS •
ㄹㅇ 반중정서가 그냥 역사나 정치가 아니라 애초에 일상영역에서부터 피해를 본 세대라 그런듯.
너도 •
긴말 할거도 없다 ㅋㅋㅋㅋ운동권에 영향을 받고 반일 민족사관을 시대정신이라고 내재화시킨 586이랑 영포티들이 중간관리자급이 되면서 한창 반일, 반미, 반재벌, 반부자 의식이 한동안 이 시대를 풍미했던거처럼이제 이 세대들도 곧 사회 일선에서 퇴장할거고 그 자리를 반미 반재벌 반자본같은 좌파 의식 교육에서 자유로운 90 00 10년대생들이 차지할거다
ㅇㅇ •
엑스포츠 스포츠기자 출신에 오자 순자 이런 짱꺠 빨아대는 책만 주구장창 쓴 작가네 ㅋㅋ 이런글 오히려 좌파가 우파 까달라고 함정카드 발동시키는거
ㅇㅇ •
그렇게 되면 또 시대정신은 반일 반자본 반보수 이런 정신들이 철 지난 구린 노땅들의 얼빠진 정신들이라 하여 사회에서 배척당하고 사라져 버림
ㅇㅇ •
구구절절 맞는말이노 ㅋㅋㅋ 중국 사상 공부한 동양철학자가 봐도 지금 중국과 친중세력들은 정상이 아닌거지
ㅇㅇ •
누군지 모르겠지만 심각하게 좌경화 된 사회에서 자기 얼굴 이름 까고 홍위병들 공격 하건 말건 저렇게 당당히 할말 하는것 자체가 용기 있는 사람임
ㅇㅇ •
근데 구조적으로 40~50대가 인구 엄청많고 이미 사회적으로 자리잡아서 기득권화 되었고현 10~20대는 머릿수로 밀리는디 쉽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