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68회 그래미 시상식...
수상자들이 앞다퉈 ICE를 비난하고 불체자를 옹호하며 그래미는 좌파정치의 전당이 되었고
당연히 한국 언론에서는 이를 무비판적으로 찬양했음

그런데 아무래도 미국인들의 반응은 좀 더 복잡함
특히 "미국은 (원주민이) 도둑맞은 땅이니 불체자란 건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한 후 "ICE 엿먹어라"를 외친 빌리 아일리시는
많은 미국인들에게 조롱거리로 전락해버린 상태임


거창하게 미국의 주권과 국경을 부정하기 전에
빌리 아일리시 본인이 살고 있는 초호화 저택부터
원주민 통바 부족에게 넘겨줘야 한다고 지적하는 글들이
백만-천만 단위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






이처럼 빌리 아일리시를 욕하거나 조롱하는 글들이 끝없이 올라옴

한편, 과거 빌리 아일리시가 스토커를 막기 위해
법원으로부터 접근금지 명령을 받아냈다는 사실도 주목받고 있음
일반인 대중에게는 수백수천만의 불체자 수용을 요구하면서
자기의 사적 공간은 국가의 힘을 동원해 적극적으로 지키려하는
전형적인 좌파 위선자 그 자체임이 드러난 것

심지어 트럼프 행정부를 지지하는 원주민들 역시
자기들에게 재산을 넘겨주든지 입을 닥치든지
둘 중 하나만 하라고 요구하는 중...
빌리 아일리시는 앞으로 10년 정도는
이름만 들어도 혐오스러운 좌파 유명인 중 하나로 기억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