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배울 점이 많은 사람이 이상형임 내가 약간 불안형이라서 안정형에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조언 해줄수 있는 그런 사람이 좋음
ㅠㅠ •
그냥 계집의 속성이 저런것이다.이제 진짜 문제는 지금까지 계집은 남자랑 여자랑 동등한존재고 평등해야 한다고 개지랄염병을 떨어놨다는 거지.하지만 현실은 여전히 여자는 남자에게 의탁하여 살아가는 처지를 버리지 못한 존재이고, 그저 자존심을 부리면서 할당제같은 남자들의 은혜아래에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임. 저 존경이라는 내용은 남녀가 동등하다는 이론과 가장 대척점에 존재하는 발언임.저 존경 할 수 있는 남자가 정당화 되려면 우선 여성참정권부터 박탈을 시작해야됨
ㅇㅇ •
진짜 현실을 말해 줄까?미혼인데 비처녀면 결혼이 불가능함. 비처녀면 남자가 책임감을 느끼고 찐사랑을 할 수가 없거든
ㅇㅇ •
늙은 미혼을 노처녀라고 불러 온 이유는 늙은 여자라도 적어도 처녀였기 때문임그런데 늙었는데 처녀도 아니다? 이혼녀랑 동급이고 결혼 자체가 불가능
ㅇㅇ •
저게 아닐 거라고 생각한 사람이 있었어?ㅋㅋ내 남편이라며 내놓았을 때에 다들 부러워하고 우러러보고 '나를' 존경하게 될 정도의 사람이라는 거지.남편이 존경받는 게 아니라 '이런 댕쩌는 남편을 가진 나'가 존경받고 싶은 거라고그럴려면 직업과 돈과 얼굴과 신체가 모두 필요하지 않겠니가서 BTS랑 겨론해라
ㅇㅇ •
이걸 왜 이해를 못하는 거임? 난 워딩 듣자마자 바로 이해했는데 그냥 압도적으로 차이나서 자기를 무시해도 될 정도로 뛰어난 스펙의 사람이란 거잖아 원래 여자들 다 이런 사람 좋아하는 거 아님? 상향혼의 정의와도 부합하잖아
ㅇㅇ •
말로는 존경하는 남자 만나고 싶다고 하지만 실제로 그럴만한 사람 만나면 자기보다 밑이라는 점을 끊임없이 가스라이팅 하는 이유는?
ㅇㅇ •
존경할수있는 남자찾아요 = 나 속물이에요 = 상향혼 하고싶어요저런 소리하는 년들은 강제로 잡아다, 일제시대에 가족 내평겨치고 독립운동하다 감옥가는 그런 존경남이랑 결혼시켜야한다
개똥 •
걍 더 쉽게 말해서 존경 할수 있는 남자=테토남이라고 해도 결은 비슷함여자가 에겐남 싫고 테토남 좋다는게 돈본다는뜻임?? 돈 없어도 얼마든지 성격은 테토일수있는거고 보통 여자가 제일 싫어하는 남자가 이성으로 안느껴지는 남자인데 이게 결국 나보다 아래로 느껴지기때문에 이성으로 안보인다는거임나보다 아래하는게 재산이 나보다 많냐 적냐가 아니라 나보다 아래라는건 나보다 낮은 위치에서 굽신대는 남자가 남자로 안보인다는거고
ㅇㅇ •
처음에 저 얘기 나올떄 다들 무슨말인가했는데 결국 저 사람이 말한거랑 완전똑같음 존경할수있는 남자 = 나보다 모든게 잘난남자 저렇게 말하는 여자있으면 바로 도망가라 ㅋㅋㅋㅋㅋ 아니면 먹버나하고 말아
ㅁㄴ •
비교란 상대우위인데 본인의 객관적 가치판단을 못하고 전교 200등이 전교 20~30등노는데에 껴서 놀려고하니까 문제인거임
ㅇㅇ •
저정도로 원하는거 아닌데? 이러는년들은 대부분 이거임= 어떤 히스테리를 부려도 감쓰통해주는 남자가 좋아요이래도 참아? 이래도 참아? 하면서 자기가 당하면 1도 못참는걸 참아주니까그걸 어른스럽다 존경심 느낀다하는년도 있음
ㅇㅇ •
유튜버들 중에도 결혼얘기 할 때 저런 말 은근슬쩍 스리슬쩍 내뱉는 애들 몇몇 있는데 ㅋㅋㅋ 금마들은 주변인들이 경계 다 풀어버려서 조만간 결혼까지 갈꺼같음
ㅇㅇ •
비유하자면맘카페에서 자주 언급되는 명품 세제로설겆이 해주길 바라는 먹다버린 1회용 컵라면 스티로폼 용기 망상아님?현실은 컵라면 용기를 퐁퐁으로 정성스럽게 닦는 사람은 없다는건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