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섬퀴들이 드디어 자멸의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임

대만성에 처음으로 중국 국적을 가진 입법위원이 취임했음
(입법위원 = 국회의원)
대만성 주민인 남편을 둔 리전슈가 그 주인공으로, 제2야당 민중당이 비례대표로 추천했음

기밀 정보를 취급하는 입법위원에 중국 국적자를 앉힐 수 있는지 의견이 분분했는데,
리전슈는 "고향인 후난성 공안국 출입경관리국 등에 국적 포기를 신청했지만 '대만은 외국이 아니'라는 이유로 거부당했다"고 밝혔음

리전슈는 국적 포기를 선언할 수 있냐는 현지 언론 질문에 "나는 중화민국(대만) 헌법을 향해 선서한 입법위원이며, 유일하게 중화민국에만 충성하며, 양안 충돌이 발생한다면 충성 대상은 바로 중화민국"이라고 답했다고 함

갑자기 선거도 안 했는데 왜 새로운 국회의원이 탄생했는지 궁금할텐데 그건 민중당 내부의 문제 때문임
지난해 민중당 당원대표대회에서 입법위원의 비례대표 임기를 2년으로 제한하는 조항이 유지되면서 기존 위원들이 지난달 사퇴하고 리전슈 등이 새롭게 2028년 1월 31일까지인 임기를 승계한 것

국민당과 함께 대여 투쟁중인 민중당을 껄끄럽게 생각하는 라이칭더와 민진당은 이번 일을 꼬투리 잡기 위해 단단히 벼르는 모양새임
대만 내정부는 국적법에 따라 이중 국적을 소지한 사람은 공직자로 일할 수 없다고 강조했고, 또 외국 국적자가 입법위원 직을 맡게 될 경우 취임 후 1년 안에 해외 국적 포기를 완료해야 한다고 밝히며 견제구를 날림

리전슈는 국적 포기 시도가 불발되면서 취임 뒤에도 입법 활동이 제약당할 가능성이 커졌음
대만 행정기관이 리전슈의 자료 열람 요청을 거부하거나, 각 부처 장관이 그의 질의 요청에 회신하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됨
여당 관계자는 “입법원은 리전슈를 외교·국방위원회에 배치하지 말고 기밀 문서 열람도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함
앞서 여러 지방 정부 공직자들이 중국 정부의 비협조로 중국 국적 취소가 불가능해 선거에 당선된 이후 공직을 포기해야만 한 사실도 있음

이런 가운데 친중 성향의 제1야당 국민당의 정리원 주석은 한 인터뷰에서 "우리도 중국인"이라고 강조하며, 상반기에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국가주석을 만나겠다고 밝힘

베이징에서는 국민당과 중국 공산당의 교류 행사인 '국공포럼'이 약 10년 만에 열렸음

양측은 '하나의 중국'을 인정하기로 한 1992년 합의 '92공식'을 지키자며, 대만 독립을 한목소리로 반대했음



중국이 군사 압박에 더해 정치권과 손을 잡고 영향력을 키워가자, 라이칭더 대만 총통은 견제구를 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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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건 라이칭더 따위는 아무런 힘이 없어서 아무도 쟤 말을 신경쓰지 않는다는 거임

국민당+민중당으로 여소야대

라이칭더 본인은 무리하게 야당을 탄압하다가 탄핵 위기

심지어 국정지지율은 30%대
그냥 대만성 전체가 사실상 친중으로 기울어버린 상황임




미국이 괜히 섬짱깨를 불신하고, 최신 무기를 판매를 승인하지 않는 게 아님

대만성 주민 과반, 중국에 맞서 싸우지 않겠다
청년층 7할, 중국에 맞서 싸우지 않겠다

중국과 대화로 풀자(58.2%) vs 국방 강화하자(28.2%)

미국 불신 61.1%
대만성 주민들 : 미국에 기대어 중국에 저항하지 않겠다

전쟁 직전 중국이 귀화 기회를 주면 전부 중국으로 튈 거라는 대만 현지인들

전쟁하느니 차라리 홍콩처럼 자치구가 되는 게 낫다는 대만 여자

헬기 째로 중국에 귀순하려던 대만군 장교 (중령)

중국이 침공해오면 쿠데타 일으켜 동조하려던 대만 장군 (중장)


자칭 반중 정당인 민진당 중추까지 침투해있는 간첩들


연예계도 친중 간첩이 장악


고위층부터 서민까지 군 입대 회피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그나마 입대해도 이미 개판인 대만군 상황에 좌절

대만 멸망은 이미 정해진 수순임
중국이 언제 침공할지에 따라 수명이 달라질 뿐인 시한부 정권인 셈




라이칭더 이새끼와 섬퀴 떨거지들이 깝치는 것도 조만간 끝임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