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로 옆동네 유럽이 지난 30년간 반도체, 생명공학, 소프트웨어, 금융, 명품 등 고부가가치 산업의 거대 기업들을 키워낼동안 러시아는 아무런 기업도 만들어내지 못했음

당연하게도 기업의 규모차이는 그냥 비교자체가 무의미한 수준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과 비교해보면 러시아는 그냥 글자자체가 사라짐

물론 문화적으로는 워 썬더를 글로벌 메가게임 대열에 올리는 등 그래도 내세울게 하나정도는 있는것같음
근데 그 문화마저도 영화, 드라마, 음악 이런건 그냥 전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