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tockus&no=14102298


[있다]
[보장되지 않는다]


매우 무거웠음.


자기 귀중한 금
보관
금세공업자의 금고를 빌려

보관증

무겁고
가벼우니까


다른사람들이 맡겨둔 금화를 빌려주고
이자를 받기로 함

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대출
이자도 받고
보관료도 받았음

들켰다 이기

님한테 이자를 나눠주겠음
원금과 수익이 절대적으로 보장된다는 전설의 주식
예금

아니다.

무겁고
가벼우니까
금이 아닌 금 보관증을 빌려주고




들켰다 이기

https://www.youtube.com/watch?v=0LYMTsj_eq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79370?sid=101

[뉴스데스크]
◀ 앵커 ▶
또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빗썸이 갖고 있는 비트코인은 4만 개 정도인데, 무려 62만 개가 지급됐다는 겁니다.
존재하지도 않는 코인을 고객들에게 나눠줬다는 얘깁니다.
가상자산 거래의 신뢰도에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는데요.
"공인이 아닌 장사꾼에게 지갑을 맡긴 셈"
[있다]
[보장되지 않는다]



시발 니가 핵폭탄을 왜가지고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