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수학 범위가 점차 축소되면서 교수들이 우려를 표해왔다. 그럼 실제로 대학 수업에 얼마나 지장을 주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영재고, 과학고 학생들이 많이 가는 상위권 명문대의 경우 큰 차이가 없겠지만
중상위권 대학인 인하대의 경우 매해 기초학력평가를 실시해서 대학교 1학년 과정인 일반수학(미적분학)을 듣기 어렵다고 판단되면 강제로 기초수학을 듣게 한다.
학기마다 10개 분반이 열릴 정도로 듣는 학생수는 매우 많다.

그렇다면 기초수학에서는 무엇을 배울까? 강의계획서를 살펴보자


그냥 아주 기초적인 고등학교 수학 내용이다.. 그럼 실제로 사용하는 교재를 살펴보자





고등학교 교과서보다도 쉬운 수준이다..
그렇다면 실제 에타 여론을 보자








와 ㅋㅋ 드디어 한국 교육이 망했구나
벌써부터 상황이 이 꼬라지인데도 교육과정을 더 축소한다고?


한국 망했으면 개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