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틱꽝득(Thích Quảng Đức, 1897~1963)
1963년 베트남 응오딘지엠 정권의 불교 탄압에 항의하여 사이공(현 호치민) 거리 한복판에서 소신공양(燒身供養, 자신의 몸을 불살라 부처에게 바침)을 감행한 베트남의 고승
















틱꽝득(Thích Quảng Đức, 1897~1963)
1963년 베트남 응오딘지엠 정권의 불교 탄압에 항의하여 사이공(현 호치민) 거리 한복판에서 소신공양(燒身供養, 자신의 몸을 불살라 부처에게 바침)을 감행한 베트남의 고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