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 육체의 고통을 넘어선 사례

틱꽝득(Thích Quảng Đức, 1897~1963)

1963년 베트남 응오딘지엠 정권의 불교 탄압에 항의하여 사이공(현 호치민) 거리 한복판에서 소신공양(燒身供養, 자신의 몸을 불살라 부처에게 바침)을 감행한 베트남의 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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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마약 먹었을 거다. 인간의 정신력이 신체를 넘어설수가 없음
ㅇㅇ •
마약 먹고 쇼하고 분신자살 쇼한거임. 귀신이 수작부린거지. 정신병이다
ㅇㅇ •
왜 저게 귀신 정신병이냐면 애초에 석가모니가 불교만들었는데
ㅇㅇ •
석가모니는 저런 식의 분신자살쇼하라고 가르치지 않았음
ㅇㅇ •
다만 집념을 끊어내라고 설교하고 죽은 인간에 불과함. 그게 불교 그 자체임 불교는 신앙도 아니고 그냥 인도 철학임. 중국 한국 건너와서 귀신 그림에 절하는 정신병으로 발전한거임. 관세음보살이니 내세니 이딴ㄱ ㅓ 없음. 석가모니는 괜찮은 철학자였음. 저건 때문에 석가모니와 관련 없는 베트남 정신병이다
ㅇㅇ •
인간이 느낄수있는 제일 아픈고통이 화상인데 불에 데이는 고통인데저걸 어떻게 견디지? 달궈진 냄비를 맨소으로 단2초만 잡고있어도 바로놓게 되는데
ㅇㅇ •
마약먹고 자살한거다. 나도 어릴때는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마약 먹고 자살하면 저게 가능함
ㅇㅇ •
몸에 진통연고 바르고 술 이빠이 마시고 캠프파이어 했을듯
ㅇㅇ •
어느 나라나 종교가 정치의 수단이 된 것 같다세상 사는게 이렇게 역하고 더러운 것들이 가득한것 보면 신은 없을지 모른다
베어 •
틱... (불이 타들어가는 소리)꽝! (불이 한번에 번지는 소리)득~ (불타는 걸 옆에서 본 사람들이 한 소리 개이득~)
틱. •
지적 능력 낮은'2 찍'버; 러지 병; 신 엠; 생 새; 기들지지 받는그 누구보다 공산 빨; 갱이 인데민주주의 호소 하는 정권 에서도보기 힘든 장면 이노 ? ㅋㅋㅋ
ㅇㅇ •
심두멸각의 경지지마음을 멸각하면 불조차도 시원하게 느껴진다
ㅇㅇ •
그러니까 종교간 밥그릇 싸움때문에 분신자살했다는 거잖아
ㅇㅇ •
대부분이 불교믿는데 기득권 세력이자 마담 누 측근들이 불교탄압함
ㅇㅇ •
작열통 버틸 정도로 아편 때려박으면 호흡곤란 먼저 옮. 미국에서 펜타닐로 뒤진 사람보다 오피오이드 과다복용으로 인한 호흡곤란으로 뒤진 사람들이 더 많음
ㅇㅇ •
엄청 대단한 건 맞는데, 저 스님 인상이 매우 고약한 느낌이다. 적어도 믿고 의지할 사람은 못 되었을 듯하다. 거시적인 시야가 없고 지극히 협소한 시야로 모두를 망치는 스타일...
ㅇㅇ •
영상보면 숨 끊어지기 전에 몸을 꼿꼿하게 핌 뒤로 넘어지려고
ㅇㅇ •
결국 저 혼란의 결과로 열매를 따먹은 승자가 누구다?
ㅇㅇ •
팩트는 갑작스럽게 체온이 45이상으로 올라 짧게만 고통 느끼고 그대로 굳은 상태로 죽음. 특히 머리 부위는 43도만 넘어도 단백질 변성, 뇌손상으로 뇌사에 빠짐. 의지라는거 자체가 없음. 만약 머리를 제외한 부분에만 불이 붙던가 하면 실컷 고통 느끼다가 죽을텐데 잘 타서 그런것
ㅇㅇ •
솔직히 마약이나 그런거 잔뜩맞고 나와서 쇼한거일듯ㅋ
ㄹ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