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어릴 때 티비에서 꼬꼬뱅 만드는걸 보고 만들었는데 먹으면서도 이게 맞나 싶었음.. 걍 프랑스 닭도리
ㅇㅇ •
왜 그냥 일상툰이노 저렴한 쇠고기(사실은 바람핀 전남친) 이런 내용없어서 맛이 심심하노
ㅇㅇ •
나도 꼬꼬뱅 만들어 봤는데 뭔가 심심하더라 그래서 나중에 프렌치 가서 먹어봤더니 전부 맛이 맞나 싶더라고 그리스, 이태리랑 다르게 믿믿하고 죽같더라
ㅇㅇ •
저거 진짜 이상한 맛이 나는 맛없는 갈비찜이니 별로 기대할건 못됨
ㅇㅇ •
그렇게 한박스 산 샬롯은 썩고 곰팡이 펴서 5개 쓰고 상자에 남아있던 40개는 버렷다는 전설이..
ㅇㅇ •
불필요한 컷이 많아서 스크롤하는 피로감이 재미를 누르는듯
ㅇㅇ •
요즘 ~해주다 이 말투 너무 많이쓰는거아니냐 불을 줄이고라고 쓰면 되는데 줄여주고 이런식으로 말함
이지 •
브루기뇽 먹어본 사람들은 다 갈비찜 얘기하긴 하더라 ㅋㅋㅋ
ㅇㅇ •
요리컷 줄이고 먹고난 감상이 더 많았으면 좋겠음 상상으로라도..
ㅇㅇ •
저렇게 만들면 퍽퍽함1. 와인 재워두지말고 생고기를 버터에다 볶는다.2.고기빼두고 버터에다 베이컨,샬롯 볶아라. 거기다 다시 볶은고기 투하3.토마토소스,프로방스허브,마늘“조금”,소금후추,치킨스톡,다크초콜릿한조각넣고 조금 볶다가 와인을 자작할때까지만 부은뒤 약불로 줄이고 2시간 고아라. 끝나기 1시간 남았을때 당근이랑 버섯 넣고
ㅇㅇ •
이딴건 일상툰이 아니야.. 정성은 인정하지만 만화는 아니야.
ㅇㅇ •
옛날에 상디의해군카레만든다고 재료사서 따라해본적있어서공감가네
ㅇㅇ •
이거 없으니까 대신 이거넣어야지 라던가 없는데 하나쯤 안넣어도 괜찮겠지? << 이런마인드 나오고 요리 망하는건줄 알았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