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난 가까운 같은편이 내게 다그치되 답이 없을거같을때나 앞이 더 뭐가 안될거같을 경우가 생길 가능성까지 생각해서 내가 스스로 죽는 것에 감정 이입하지 않는 그런 연습 10년째 했음. 20대초중때 처음 익숙해지기 시작하고 25살쯤 되고부터 좀 안정적일 수 있더라 완전한 감정마비는 28살부터 시작함.진짜 안될거같을땐 그냥 죽는게 답임. 불변의 진리
YS •
출연료를 얼마나 주길래 방송 나와서 엄마 팬다고 하냐?
ㅇ •
스탑럴커 답게 모자이크도 해주노 안보이게 ㅋㅋ저년한테 걸리는 놈은 어휴
ㅇㅇ •
가족같은거 생각할 필요도 없음 다 핑계고 사람들 앞에서 죽는 시늉 다 쓰잘때기 없음 한순간에 하지 않다면 의미없고 감정적이면 절대 못죽음 내가 너무나도 잘알고누군가 같은편 나타날거란 기대하면 그걸 정신병 취급받기 딱임 기다리는게 멍청한거고 있어도 어차피 단칼에 누군가 와서 훼방하듯 갈라쳐버림이간질마저도 다 인연이지. 뭐든지 다 때가 있지만 죽을타이밍까지도 다 때가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