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때려가며 얹혀 사는 34세 백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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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그래서 난 가까운 같은편이 내게 다그치되 답이 없을거같을때나 앞이 더 뭐가 안될거같을 경우가 생길 가능성까지 생각해서 내가 스스로 죽는 것에 감정 이입하지 않는 그런 연습 10년째 했음. 20대초중때 처음 익숙해지기 시작하고 25살쯤 되고부터 좀 안정적일 수 있더라 완전한 감정마비는 28살부터 시작함.진짜 안될거같을땐 그냥 죽는게 답임. 불변의 진리
YS •
출연료를 얼마나 주길래 방송 나와서 엄마 팬다고 하냐?
ㅇ •
스탑럴커 답게 모자이크도 해주노 안보이게 ㅋㅋ저년한테 걸리는 놈은 어휴
ㅇㅇ •
가족같은거 생각할 필요도 없음 다 핑계고 사람들 앞에서 죽는 시늉 다 쓰잘때기 없음 한순간에 하지 않다면 의미없고 감정적이면 절대 못죽음 내가 너무나도 잘알고누군가 같은편 나타날거란 기대하면 그걸 정신병 취급받기 딱임 기다리는게 멍청한거고 있어도 어차피 단칼에 누군가 와서 훼방하듯 갈라쳐버림이간질마저도 다 인연이지. 뭐든지 다 때가 있지만 죽을타이밍까지도 다 때가 있더라
YS •
어디 감히 귀하게 키운 내딸을 날로 처먹느냐 허시던 분들 금이야 옥이야 퍙생끼고 사셔요 컄ㅋㅋㅋㅋㅋㅋ
ㅇㅇ •
공주님을 어찌 천하디 천한 평범한 노동자들에게 시집을 보냅니까 컄ㅋㅋㅋㅋㅋ
ㅇㅇ •
동생 욕할것도 없는게 애초에 출산범이 안싸질럿으면 없었을 문제아닌가
ㅇㅇ •
저런 여자들 여시에 득실득실함쉬었음청년 70%가 여자라니 말 다했지남자가 집에서 저러고 있으면 대부분 부모들이 집에서 내쫓는데 여자들은 부모들이 싸고 도니까 그냥 집에 틀어박혀서 백수짓하는거임이거 10년만 더 지나도 노처녀 개백수들 ㄹㅇ 사회문제로 대두될거임
ㅇㅇ •
꾸미는거에 관심 + 언니분 얼굴 + 실루엣 보면 예쁘실듯..ㅇㅇ.
ㅇㅇ •
여자의 특권이다 ㅋㅋ 언니얼굴보면 저사람도 평타는 칠텐데저래도 그냥 시집간다하면 영포티들 줄을 섬
AS •
걍 원룸 잡아준 다음 거기 혼자 살라고 보내라 첫 세달은 월세 관리비 용돈 지원해준다고ㅇㅇ 그럼 좋다고 기어나갈건데 세달 후 약속대로 지원 끊으면 됨 배 고프고 자기 공간 잃을거 같으면 알아서 일한다
검은 •
그러다 1년뒤에 대출 리볼빙 합쳐서 5천만 ++ 됨
절대 •
부모한테 얹혀 살면 용돈이라도 드릴망정 하다못해 자기 몫은해야지 그 나이에 친구들은 취업은 물론 혼인까지 했을건데 느끼는바 없나?!
ㅍㅈ •
35세 어린양 부모폭행 쌍욕 무직 백수 캥거루 핸폰비100만원 네일아트 속눈썹 ......후
수붕 •
경계선 지능장애로 판단됨 어쩔수 없음 부모가 뒤질때까지 책임지는수 밖에
청소 •
손이 느리고 눈치가없는건 일하면서 쳐 혼나다 보면 어떻게든 되긴할듯
익명 •
공주처럼 키웠으니까 ㅋㅋ 근데 공주처럼 키웠는데 공주처럼 써먹을 순 없음 왕국의 공주도 정략결혼이라는 자기 역할을 다 하는데 ㅋㅋ 대한민국의 공주들은 그마저도 못함 ㅆㅂㅋㅋ
ㅇㅇ •
시집을 보내서 독립시키면 되지 뭔 바로 나가래34살이 정상인처럼 꾸미고 나가면 누군간 물어간다
ㅇㅇ •
여자가 부모패는건 뭐 웃으며 얘기할수있나보네 ㅋㅋ스윗하다스윗해
ㅇㅇ •
아들은 돈을 벌어서 가족을 부양하는데, 딸들은 놀고먹는 기생충들이 많다.이것이 옛날부터 엄마들이 여아를 낙태한 이유다.과거에 여아 낙태를 많이 해서 성비불균형을 초래한 시대가 있었는데,그 이유는 가족을 부양하는 게 주로 아들이니까, 아들만 낳음당했기 때문이다
보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