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전히 전기의 혜택을 받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는데특히 사하라 이남의 아프리카 농촌 지역의 전기 보급률은 28% 수준.

이 곳 아프리카 농부들이 수확한 채소는 뜨거운 열기 속 이틀 만에 시들어 버리게 된다.하지만 이러한 상황 속 고대 이집트의 지혜와 현대의 적정 기술이 만나 탄생한지어 팟과 드럼통 냉각기는 이 절망적인 수치를 바꾸고 있다.

지어 팟의 원리는 증발 잠열이다.

^ 사진에서는 항아리가 사용되었다.
우선 큰 항아리(드럼통) 안에 작은 항아리를 넣고 그 틈새에 모래를 채운다.

이후 물을 부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