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소포타미아 신화도 개막장이네 ㅅㅂ

선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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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민족끼리 교차 많은 동네일수록 신화가 개판오분전 되는 경향 있다더니
ㅇㅇ •
그냥 쉬었음 이대남들 제발 길에서 한번만.. 진짜 딱 한 번만 걸려라. 어른이 왜 무서운지 좀 보여주게..
3청 •
길에서 한 번만 어떻게 걸리냐너 같이 인터넷으로만 기세 등등한 실베 영포티들 밖에 안 나가고 인터넷으로 댓글만 싸지르는데 대체 어떻게 길에서 한 번만 걸리냐고ㅋㅋㅋ
ㅇㅇ •
경부고속도로 맨날 처 밀리는 판교 양재 사이에 있는 달래내고개 설화도 좃나골때림 남매근친스토리같은건데 옛날엔 사고방식자체가 달랐던듯
ㅇㅇ •
지금이야 막장이지, 고대는 인구도 적고폐쇄적인 사회라 근친에 대한 거부감이 없고지배층일수록 더 심함
ㅇㅇ •
ㄹㅇ 그거 없으면 권력분산된 사회 현실이 더 막장됨 지금 아프리카만 봐도
ㅇㅇ •
근데 이 신화는 차치하고 옛날 신화 보면 근친이 왜 이렇게 많은거임?근친 없는 신화가 없는 듯한 수준인데.
ㅇㅇ •
최초의 신들이 신을 낳았는데 걔네가 증식을 하려면 자기들끼리 번식해야 되는 거임... 그러니 신화에서는 근친상간 이야기가 등장할 가능성이 높지
ㅇㅇ •
창세신화 자식인 신들이 부모신을 죽인다거나 하는 것도 세상 만들려면 신을 재료로 하는게 그럴 듯 하니까 그런 거지
ㅇㅇ •
여동생에서 시작해서 증손녀까지 직계로 다 따먹네 ㅋㅋㅋ진짜 기괴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
이런거보면 옛날 여자 보쌈해가도 딸이 무사하묜 안도했다는 장인들 이야기가 진짜 고대에는 현실이었을듯
ㅇㅇ •
저것도 누군가 써낸 이야기인건데 현실인것마냥 보고있네 정신들 이상한가
ㅇㅇ •
(마24:36)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출20:7)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여호와는 그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SD •
다 신화 관련 얘기하거나 '개막장이네ㅋㅋ' 정도 반응만 하고 있는데 뭔 소리함?정신 이상한가
SD •
저 시대에는 진짜로 저런 케이스가 있기는 있었을거 같긴 함....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