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상 전쟁이 터지자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군을 상대로 고전하기 시작하는데 일단 우크라니아군 보병들의 재블린 대전차 미사일 공격에 전차들의 뚜껑
이 따이기 시작했고 공격헬기 역시 우크라이나군 보병들의 스팅어 대공 미사일 공격에 격추되기 시작했다.


오데사 근처에서 머물던 흑해함대 기함 모스크바함이 우크라이나 해군이 발사한 넵튠 대함 미사일 공격에 침몰되어 러시아 해군 수병 300명이 물고기밥으로 전략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한것이다.






정말이지 다른 의미로 놀라게 만들었다
우크라이나군 사상자 규모 60만 전사자 13만~14만 수준임을 감안하면 우크라이나보다 더 많은 전사자,부상자를 내는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전쟁을 수행하고 있는데 알다시피 이러한 인해전술 방식은 2차대전,한국전쟁 같은 과거의 전쟁들에서나 통하는 전략이다.
인해전술의 원조인 중국도 경악해서 버린 전술이 바로 인해전술이며 러시아의 전신 소련 역시 2차대전 당시 충격 때문에 인해전술을 폐기했고 푸틴 역시 집권초 체첸을 조질 당시 막강한 화력으로 밟았지 이렇게 인력을 갈아넣지는 않았다.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