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내가 아는 베트남여자중에 결혼하고 갑자기 전업주부 선언하는 경우는 못봄동남아는 모계사회라 결혼해도 어떻게든 생계에 보태려고 일나감. 남편이랑 아무리 사이가 안좋아도 매달 생활비는 벌어와서 보태더라
ㅇㅇ •
팩트는 아무리 정신 승리해도 동남아결혼=매매혼, 도태남, 패배자, 돈보고 결혼하는 여자와 성욕 때문에 결혼하는 남자의 비극적 공생이라는 거임. 다른 거 따질 거 없이 서울에서 좋은 동네 갈수록 매매혼은 눈을 씻고 찾기 힘들고 지방 변두리 갈수록 매매혼이 많다는 것만으로도 이야기 끝이지 뭐.
ㅇㅇ •
처녀성 판다는게 결혼용으로 판다는 게 아님? 그럼 미개가 아니라 정상 아님? 오히려 비처녀 개걸레가 당당하게 버진로드 걷는 이 미친현실이 비정상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