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에 직장 생활하면 온몸에 문신해도 신경 안쓴다 생각하지만
어지간하면 셔츠로 가리고 다니라 함
무엇보다 작은 패션 타투면 몰라도 범위가 크면
화이트 칼라 직종에서 근무하기 힘들다고 한다.
대부분 갱이나 문신 아티스트 혹은 그냥 이상한새끼 등으로 편견도 있음
외국도 다 사람 사는 곳


외국에 직장 생활하면 온몸에 문신해도 신경 안쓴다 생각하지만
어지간하면 셔츠로 가리고 다니라 함
무엇보다 작은 패션 타투면 몰라도 범위가 크면
화이트 칼라 직종에서 근무하기 힘들다고 한다.
대부분 갱이나 문신 아티스트 혹은 그냥 이상한새끼 등으로 편견도 있음
외국도 다 사람 사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