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미국인들은 문신에 관대할까?

외국에 직장 생활하면 온몸에 문신해도 신경 안쓴다 생각하지만

어지간하면 셔츠로 가리고 다니라 함

무엇보다 작은 패션 타투면 몰라도 범위가 크면

화이트 칼라 직종에서 근무하기 힘들다고 한다.

대부분 갱이나 문신 아티스트 혹은 그냥 이상한새끼 등으로 편견도 있음

외국도 다 사람 사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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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딱 한번 온몸에 문신한 젊은 여자 눈앞에서 대화해본적이 있는데 참 그 문신에 눈길 일부러 안주려고 조온나 노력했던 기억이 있네 ㅠㅠ
ㅇㅇ •
애초에 강해 보이는 이미지를 원해서 타투 하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당연히 그 경우 조신해보이는 이미지, 나쁘게 말하면 샌님 찐따같아보이는 이미지와는 당연히 반대의 길이지근데 조신해보이거나 아예 샌님 이미지를 원하는 직업에서 문신때매 떨어져놓고 발광하는건 ㅁㅊ거지
ㅇㅇ •
근데 김치국도 1천만이 범죄자인 것처럼 미국도 흑인, 히스패닉은 범죄자 혹은 범죄자(진)이라서 문신 많이 하는 거지
ㅇㅇ •
미국도 주나 종교에 따라서 졸라 갈림그나마 좋게 넘어가는건 떠나보낸 자식이나 가족들 이름 문신하는 정도?
ㅇㅇ •
질문이 잘못됬네. 미국인들은 문신에 관대할까 ?? X = 미국인들은 조선인처럼 남 눈치를 많이 볼까 안볼까? = 내가 문신을 했을떄 남이 이상하게 볼까 혼자 걱정을 많이 할까? = 조선인은 왜 미국인보다 남에게 "허락"을 요구할까 본인 몸뚱아리 마저도
천멘 •
동북아시아 선진국에선 문신 = 반사회적 낙인 인데 뭘 자꾸 발작하시지 공무원도 문신되는 미국 가시던가요 미국에서 거부하겠지만
ㅇㅇ •
의외로 문신한사람들 생각보다 많음고학력 고소득자들중에도 하는사람 많음근데 손님앞에서는 절대로 보여주지않는게 예의임
망어 •
문신 신나게 해도 되는 직업=타투쟁이, 마피아, 조직폭력배, 창녀, 연예인(팬들이 싫어할 수 있음), 운동선수
ㅇㅇ •
남유럽이랑 남미쪽 슬럼은 자그마한 탄투 한두개쯤은 없으면 푸씨취급받긴함미국도 후드쪽은 마찬가지물론 그 외에 좀 사는 동네 가면 못 배워먹은놈 취급받는 건 어쩔수없다
ㅇㅇ •
미국 어학연수 3개월 갔다온 사람으로서 이야기해줌1. 미국은 다양한 문화권 부족들이 뒤엉켜있어서 문신 신경 안쓰는거 사실이다. 미국 원주민이나 사모안같은 계열, 라틴계 일부 국가들, 그 외 소수민족들 문신을 당연히 하고 가족이랑 같이함2. 물론 백인 인구 98% 기독교 마을에서 전신문신하면 이상한 눈초리 받는거 맞음
ㅇㅇ •
문신이 의미가 다 있더라 나는 사람을 죽였어요 하는 킬마크 문신 같은건 살인범으로 생각하고, 어디 화상 흉터 같은거 커버할려고 하는 타투는 귀엽게함,(단순 알파벳이나 숫자 같은거나, 귀여운 동물 같은거)그래서 미국인들은 타투를 했냐 안했냐가 아니라 어떤 타투를 했냐가 더 중요한 듯
ㅇㅇ •
본문에 나오는 트램프 문신같이 창녀 문신이나 밑에 애처럼 면상이랑 팔뚝 목에 타투로 범벅해놓은건 이상하게 보는거 맞음
ㅇㅇ •
당연히 좋게 보진 않지만 그래도 미국 대기업들 문신해도 취직 문제없고 실제로 근무함 ㅋㅋ 근데 한국 대기업들 중에 삼성 SK등등 보이는 곳에 문신한 애들 봄?
ㅇㅇ •
ㄹㅇ 샌님이나 찐따처럼 보이고 싶어서 문신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을테니까. 문신지우는 유튜브 봐도 쎄보이고 싶어서 어릴때 문신 했다가 후회돼서 지우려는 사람들 천지임
ㅇㅇ •
서양인들은 문신을 안 좋게 보긴 하는데 ㄹㅇ 속으로만 생각하는 듯 문신충 인스타에서는 댓글로 깔 법도 한데 인스타에서도 잘 얘기 안 함
ㅇㅇ •
약간 니거 대하듯이 대하는 느낌인가 모르겠음 다들 속으로 니거=범죄자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어지간하면 말 안 하는 것처럼
ㅇㅇ •
한국에서는 진짜 불량배들은 일본식 문신을 하고, 패션을 좋아하는 바보들은 서양식 문신을 하며, 일본식 문신을 싫어하는 반일 감정자들은 중국식 문신을 한다
ᄋᄋ •
땅덩어리가 쥰내 커서 동내마다 다르겠지만 군인 경찰 소방관들 사연있는 타투 아니면 기본적으로 타투는 불량한거임 다만 예술 계열이거나 귀엽거나 하찮은 타투 정도는 상대적으로 덜 신경쓸듯 옷입고 안보이는곳이라면야
Z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