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면 보는내내 불안한 카드캡터체리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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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16살에 체리 낳았고 체리가 9살시대감안해서 할머니, 증조할머니가 20대에 임신했다치면 한 70대 될듯 살아있어도 딱히 이상하지는 않음
소설 •
요즘시대에 증조할배가 살아계신 집안이 많지 않을거같다 옛날에는 일찍 결혼했으니 있었지.
ㅇㅇ •
나한테 박탈감이라는 게 뭔지 뼛속까지 새겨 준 작품임저 때 애미 집 나가고 애비 알콜중독에 누나는 소시오패스라 맨날 처맞고 얼굴에 멍들고 다녔는데체리 가족부터 시작해서 작중에 나오는 주변 사람들도 하나같이 좋은 사람들이었음그거 보고 난 왜 이렇게 살아야 되는 걸까 처음으로 생각함
ㅇㅇ •
체리 저거 알고보면 연애관계 다 이상해체리엄마-지수(베프)엄마 레즈체리-지수 레즈체리오빠- 오빠 베프 게이체리오빠- 중국남자애 게이체리 반 여자애-담임 연인(약혼도 함 )등등
우동 •
초2 여자애랑 연애하는 초등학교 교사 설정은 이제 만화에서 범죄자 역할밖에 못할듯 ㅋㅋ
ㅇㅇ •
클램프 이년들은 캐릭터를 무슨 팔척귀신 같이 그려놔서 꾸추가 반응을 안함 ㅠㅠ
ㅇㅇ •
영포티인데 충주 외할머니 시골에 갔었는데산건너 혼자 사는 처음보는 할머니가나 데려가서 가마솥에 삼계탕 해줌.당시에 개구리소년이니 유괴 이런게 있어서부모님은 나 찾으려고 동네 사방을 미친듯이 돌아다님.나도 그때 부모님 나이대 되어서 생각해보면그 할머니도 부모님도 다 이해가 감
ㅇㅇ •
첨보는 늙은 남자집에 가서 주는대로 먹고 어깨잡고 손도잡고 옷도 갈아입고 ㅋㅋㅋ
ㅇㅇ •
바로 개같이 치마 들추고 다리 벌린 다음 흰팬티 앙앙 물면서 침범벅으로 만들어주고싶게 생겼어요
ㅇㅇ •
첫컷부터 작화 진짜 미쳤네 아니 투명한 유리에 비친걸 CG없이 어떻게 그린거임?
ㅇㅇ •
한국이었으면 어디 논두렁있는 시골에 놀러갔는데 하나뿐인 딸내미가 어디 썬칩지붕에 다 쓰러져가고 색 바래서 문앞에 도로명주소붙어있는 파란판때기만보이는 독신 할아버지집임
ㅇㅇ •
앱수타인인가 머시긴가 그거인줄 알았네 그래 체뤼는 아직 엒키니께 보내버리고 손녀 칭구하고 즐거운 대화 나누셔야죠
ㅇㅇ •
주변에 나이먹고 옛날 만화 좋아하는 사람 조심해야 함... 저기 저 할아버지 처럼
ㅇㅇ •
체리 오빠가 근친충이 되느냐 게이가 되느냐 갈림길에서 게이되기를 택한 착한놈임
ㅇㅇ •
그 당시 생각해보면 다른 집에 놀러가는건 흔한거였을텐데 딱히 이상한건 아닐듯
ㅇㅇ •
이거 막 게이도 있고 여초딩이 지 담임선생이랑 사귀지 않나? 진짜 여자 오타쿠가 좋아할만한 환상 다 넣어 놨어 클램프 아줌마들 ㅋㅋㅋㅋ
뻋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