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떠오르는 한식뷔페

톡이나 관련 사이트(당근이나 네이버 지도)에

기업과 연계해서

views162comments15like
댓글 15
솔직히 무제한에 고기 종류부터 반찬 10가지 넘는 그런 티비 생생정보통 같은데서 나올법한 변두리에 있는 뷔페 수준만 되어도만원이면 싸다고 생각함 그런 곳은 지금도 5천원~7천원 하는걸로 앎 예전엔 4~5천원짜리 봤었고가격이 싸다고 죄다 외국산 떨이 식재료에 맛이 없는것도 아님 딱 한번 먹어봤는데 깔끔하고 맛도 괜찮고 너무 좋았음 대충 먹었어서몰랐지만 돈 개념 알고난 이후엔 한번도 간적이 없음 가기엔 멀거나 갈 이유가 없었긴 하지만 여행가거나 그래도 그런데서 먹는게오히려 식비 절감하고 여행에 투자해서 놀수도 있으니 가보고 싶은데 찾기가 힘들더라 일반 저렴하지 않은 식당들이 엄청 남겨먹는거지
ㅇㅇ •
난 그래서 한끼 10000~11000원 반찬 한두개주는 식당보다 7천원짜리 한식뷔페감..별로먹지않는데 다양해서 좋더라
ㅇㅇ •
우리 삼촌이 저거 창업했는데 주변 가게들 전부 없어질때까지 이익이 그냥 0원이라던데ㅋㅋ 그게 아니고서는 중국산으로 싹 도배하면 약간 남길 수 있는 정도고
ㅇㅇ •
근데 그렇게 맛있지는 않음저기 메뉴 보면 알겠지만 저것들이 그냥 그저그런맛들이지맛있는건 별로 없음
ㅇㅇ •
회사 근처 한식뷔페가 진짜 좋음. 매일 반찬 새로 나오고 일단 싸게 많이 먹을수있음.맛도 집밥느낌이라 계속 갈수밖에없음
00 •
걍 저런거 공단 근처가면 근처 공장 댕기는 사람들이 장부쓰고 먹음 함바집이라고 하지않나
ㅇㅇ •
디지털단지, 지식산업센터 같은데 지하에 보면 저런 시설 꽤 있음 홍보 안하는데가 많아서 아무데나 찾아가보면 반찬 수도 적고 후진데가 많음 sns나 유튜브에 소개되는 곳은 그나마 양반임 또 어떤데는 가지수는 많은데 반찬이 맛없고 위생 상태가 안좋은 곳도 있음 무한리필이나 대체로 인근회사 계약식당에 정해진 식사시간에 먹어야하니 많이는 못먹음 그걸로도 이윤 남김
ㅇㅇ •
확실히 물가가 박살난게 보이긴하네 요즘 만 원도 돈인가 싶음 강남가면 소주 1병에 7천원하고 공기밥 한공기가 3천원임 소주랑 밥만 시켜도 만 원이라는 거이 최근에 소주 1병에 8천원인 곳도 나옴
ㅇㅇ •
사람들 오고가는곳에 오랫동안 음식내놓는건 시장바닥에서 음식내놓고 장사하는 할매랑 다를바없음
ㅇㅇ •
사실상 회사식당의 외주화네.회사는 식당 따로 안만들어서 좋고 업주는 안정적으로 꾸준한 수익을 얻을수 있어서 좋고.이젠 함바집도 자본있는 사람들의 몫이구나
ㄴㅁ •
저건 회사 규모가 작은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또는 중소기업 본사, 사업장 공장이 없는 중소나 벤처기업들은 구내식당이 업어서 저길 구내식당으로 사용하느셈
ㅇㅇ •
공공기관 구내식당도 먹을만하다. 법원, 세무서, 경찰서, 구청, 우체국, KT지사 구내식당의 경우 외부인 출입가능인 경우 많음. 서대문구청의 경우 4,200원임
ㅇㅇ •
노량진이나 신림같은데 고시식당은 다 망하고 있다던데...돈없어서 한끼 푸파하는사람들 너무 많아지고 재료비가 비싸지니 힘들어져서
ㅇㅇ •
국밥충 소금물에 밥말아먹으면서 든든하다며 부심부릴때 진짜들은 한식뷔페에서 고기뜯고 후식음료수까지 때린게 현실
지혜 •
한식이란건 없다. 한국인들이 한식이라고 주장하는것들은 전부 중국요리를 어설프게 베낀 아류다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