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군 제83근위공수여단 소속콘스탄틴 프로폴로프중령,
콘스탄틴 프로폴로프
그는'전쟁터에 남겨진 소녀를 구하다가 사악한 우크라이나 네오나치들의 총격에 치명적인 부상을 입고 목숨을 잃을 뻔한 영웅'으로 포장되어 훈장을 무려 4개나 수여받고
'전쟁터에 남겨진 소녀를 구하다가 사악한 우크라이나 네오나치들의 총격에 치명적인 부상을 입고 목숨을 잃을 뻔한 영웅'
'푸틴의 처형자'라는 이름으로 러시아 국방부의 공식 홍보 모델로 발탁되어,'러시아의 영웅'으로 불리는 영예를 누렸다.
'푸틴의 처형자'
'러시아의 영웅'
그러나 이 모든 것이 거짓이었다.









한때'러시아의 영웅'으로 불렸던콘스탄틴 프롤로프,
'러시아의 영웅'
콘스탄틴 프롤로프
현재 그는 모든 훈장과 명예를 박탈당하고, 초라한 모습으로 모스크바 군사법원 유치장에 수감되어 있다.
프롤로프는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자신이 그토록 싫어하던 미국의 '서방 언론'인 NYT와 인터뷰를 하며
자신이'러시아군 수뇌부의 부정부패와 무능함, 그리고 무모한 '고기 분쇄기' 돌격 작전으로 여단이 궤멸적 타격을 입은 현실'을 고발했기 때문에
'러시아군 수뇌부의 부정부패와 무능함, 그리고 무모한 '고기 분쇄기' 돌격 작전으로 여단이 궤멸적 타격을 입은 현실'
러시아 정부가 누명을 씌워 보복성 수사를 자행하고 있다며
한때 푸틴 정권의 초강성 지지자였던 그는 모든 원망을 푸틴에게 돌리고 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