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찐따 아래 계급인 짜따임평생 친구 0명소외당한 사람들끼리 모인 그룹에조차 끼어본 적 없음인터넷에서도 누구와도 친해진 적 없고 어딜가나 배척받고 차단당하는 게 일상임가족 이외의 사람과 사적으로 대화해본 적 거의 없음학창시절 모둠활동 같은 거에서도 필수적인 의사소통만 하고 끝남학교 쉬는시간, 점심시간, 자습시간마다 사람들을 피해서 화장실 변기칸에 들어가 있었음제대로 된 취미 없음게임, 운동, 음악, 그림, 정치, 역사, 영화, 드라마, 소설, 만화, 스포츠, 패션, 과학, 여행, 요리 등 모든 걸 증오함오로지 스스로의 열등함을 확인하고 디씨에서 얘깃거리로 써먹기 위해서만 그런 것들에 접근함
당신 •
저체중이고 키 작으면서 못생김몸도 허약하고 체력도 안 좋아서 뭘 하든 쉽게 지치고 금방 포기해버림경계선지능에 고졸임손해보거나 실패하는 걸 극도로 두려워해서 어떤 일에서든 처음부터 도전을 기피함하루 세끼 식사 외에 간식 거의 안먹고 편식함술, 담배, 커피 평생 한번도 안해봄배달음식 거의 안먹고 미식에 관심없음옷 직접 사본 적 없고 중학생 때부터 입던 옷 몇벌만 계속 돌려가며 입음헤어스타일 내 의지로 바꿔본 적 없음샤워 일주일에 두세번 함
당신 •
힘들 때 정신병원 갔는데 한숨 쉬면서아니.. 여기는 정신병이 있는 사람들이 오는 거지그냥 누구나 스트레스 받으면 우울해요 이러면서 꺼지라함그 뒤로 정신 팍듬
ㅇㅇ •
저 91명의 가짜환자가 그거 아니냐심리학자가 보낸 가짜 환자는 아닌데그 동안 지들이 정신병 판정낸 환자중에‘다시보니까 얜 정신병 아닌거 같은데?’ 싶은 놈들
ㅇㅇ •
물론 타당한 의문을 바탕으로 제기된 실험이고 실제로 미국뿐아니라 우리나라도 알음알음 멀쩡한 인간들 잡아다 조지는 케이스가 수두룩했지 굳이 정신질환자만이 대상이 아니라 뭐 삼청교육대나 형제복지원 신안염전노예등등 괴담이지만 청량리 정신병원괴담도 있지
ㅇㅇ •
원래 대부분 정신병이 갑자기 좋아질때도 있는 증후군에 가까운 것도 많음 그런데 누구는 심각해지는것도 사실임 뛰어난 정신의학자면 그냥 증상에 따라 약물 처방만하는 경우도 많음
ㅇㅇ •
심리분석그런거 잘안해 요즘 세상에 워낙 좋은 약물이 많아서 중증 정신 질환자도 많이 없는것도 사실임...당장 증후군에 가까운데 중증가기전에 약먹으면 좋아지는 사람이 대부분이여서 과거 정신병동안좋은 이미지도 많이 사라지는게 사실임
정신과는 조현병처럼 겉으로 확연하게 나타나는 증상이 아니면 증상 판단을 온전히 환자한테 맡기는 분야라서 구분이 쉽지않음 의사는 환자가 말하는 증상 토대로 분석, 치료만 하는거지 X레이 찍듯이 환자 협조 없이 뭔가 할수 있는 방법이 없음
ㅇㅇ •
코로나 사기극은 거짓공포 심리전 속임수이며 글로벌리스트 인류노예화 디지탈 감옥 노예제 도입되어, 진행중이며, 정부의 거짓, 미디어 거짓 세뇌반복에 계속 속는 대다수 비판적 사고력이 결여된 인간을 npc라고 하며, 유행쫒고 군중심리 남들따라 하는 무리짓는 자들이며, 시스템의 부품이며, 시스템 노예들이다
코로 •
정신병 진단 자체가 환자 진술이 대부분임. 그외에 영상 촬영이나 행동양상 같은건 보기도 하는데 우울증 같은건 그러기도 힘들고 지금도 구라치면 의사는 판결하기 힘듬
ㅇㅇ •
다른 질환도 환자 진술에 의존하는건 마찬가지임. 다만 다른 질환은 추가적으로 검사가 가능한거고. 자기 돈내고 아프다고 온 환자가 구라치고 잇다는 가정을 왜 함?
ㅇㅇ •
징병률 99%까지 치솟은 조센에서 정병 연기해가지고 병역 뺄생각 하는 놈들은 꿈깨라. 어떻게 면제 나오더라도 그걸로 끝이 아니라 추적관찰 끈질기게 하다가 정상인으로 판독되면 징역형임. 못믿겠으면 검색해보든가 ㅋㅋㅋ 어차피 핸드폰도 되는데 평생 관찰대상 되느니 군캉스 다녀오는게 이득임
ㅇㅇ •
지금도 정신과는 걍 약먹여서 증상누르는데잖아 애초에 뇌나 정신이란걸 어렴풋이나마 이해해야 근본적으로 치료를 하든말든 할텐데 사실상 아무것도 모르는분야에대한 병을 의사라고 뭐 어쩔거야 정신에 문제있다고 찾아오는사람들한테 약이나 먹이는수밖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