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프레를 즐기는 한 여자 코스어...
그녀에게 온 한 메세지...

"코스프레 뒷담갤에서 누나를 알게됐습니다"
"어떻게 절 경박하고 값싼 인간으로 판단합니까?"
"저는 신념이 있기에 정상적이고 선할 수 있습니다"

"몸매 좋고 올바른 정조관념을 가져서 고백했습니다"
"여유 찾으시면서 30대 넘어가면 훅 갑니다"
"왜 제 얼굴을 안 보시고 배만 쳐다봅니까?"

"1일 1톡 보내고 싶은거 참느라 미치는줄 알았슴다"
"한달전부터 노력했으니 차은우를 기대하셔도 좋슴다"
"토요일날 가장 빛나는 사람이 저이니 말 걸어주세요"

"누나 진짜...누나에게도 좋은 경험, 기회이십니다"
"누나이기때문에 질척거리는거입니다"



아....

어떤 곳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