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본 친척동생 특...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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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 여동생 중딩 고딩인데벌써 머리 노랗게 염색하고 다니더라...그냥 살짝 넣은게 아니라 금발로...친척들 모이는 자린데 옷도 무슨 지뢰계처럼 입고오고...양아친가 싶엇는데 말투 보면 또 공손하고...요즘 애들 무습다...
ㅇㅇ •
근데 요즘애들 말 웅얼거리는 애들 진짜 많아진건 맞음. 웃긴게 외국도 그렇다하더라 ㅋㅋㅋ 쇼츠나 틱톡 많이보고 대화는 dm위주로 해서그런가
ㅇㅇ •
나도 마의 16세를 잘 버텼다면,,,, 지금도 싫어하진 않은데 아쉽네
ㅇㅇ •
너무 끼리끼리 섞이다보니 근친 비슷하게 나오는듯 이젠 ㄹㅇ 국결 해야함
ㅇㅇ •
수많은 게임을 해봤지만 롤은 도대체 왜 하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감...진지하게 저 안에 스토리가 있냐 아님 감탄스러운 아이디어가 있냐,예술적 비주얼이 담겨있길 하냐... 그냥 진짜 딱 워크 카오스맵 유행할 그때의1차원적인 재미에 국한되는 구조인데 저거 붙잡고 있는거보면 이해를 할 수가 없음..
ㅇㅇ •
물론 롤에서 재미를 느낄 순 있음. 어떤 부분에서 쾌감을 느끼는지도 알겠음허나 아이가 아닌 성인이 롤 붙잡고 딸깍거릴 시간에할 수 있는게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보면 진짜 안타까움 그냥..
ㅇㅇ •
내 사촌동생은 안경벗고 화장하고 와서 처음에 못알아봄 ㅋㅋ
ㅇㅇ •
ㄹㅇ 10대에 ㅈ가치생긴 롱노즈들 많이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
뭐라는 거냐 ㅋㅋ 한국에 1번 그림같이 쌍꺼풀에 큰 눈인 아기가 얼마나 있다고
ㅇㅇ •
내 동생도 초등학교 저학년떄까진 연예인급 될줄 알았는데... 걍 평범수준으로 바뀌더라
DD •
옛날엔 ㄹㅇ 형누나동생들 할거없이 여기저기 우르르 놀러다니거나 피시방도 가고 그랬는데 추억이긴하노
ㅇㅇ •
쟤만 그런게 아니고 다 그럼ㅋㅋ 모쏠아다 실베충들도 애기 시절사진보면 존잘 귀염둥이엿음
ㅇㅇ •
중안부라는 말을 처음듣는데 뭔지 알거같아서 개웃기네 ㅋㅋㅋ
ㅇㅇ •
어릴때 외모 ㄱㅊ았으면 초중딩때 이상했어도 성인되면 다시 돌아오더라
복숭 •
사촌 언제부턴가 안보이다 갑자기 어른되서 나타나면 성격이 삭 변해있음
ㅇㅇ •
요즘시대에 친척이 의미가있나ㅋㅋ 사촌이 누군지도 모르고 사는사람들이 대다수일텐데ㅋㅋ
ㅇㅇ •
하긴ㅋ나도 사촌 초딩때 한번보고 얼굴도모름ㅋ 명절때마다 해외여행가는게 남는거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