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 여동생 중딩 고딩인데벌써 머리 노랗게 염색하고 다니더라...그냥 살짝 넣은게 아니라 금발로...친척들 모이는 자린데 옷도 무슨 지뢰계처럼 입고오고...양아친가 싶엇는데 말투 보면 또 공손하고...요즘 애들 무습다...
ㅇㅇ •
근데 요즘애들 말 웅얼거리는 애들 진짜 많아진건 맞음. 웃긴게 외국도 그렇다하더라 ㅋㅋㅋ 쇼츠나 틱톡 많이보고 대화는 dm위주로 해서그런가
ㅇㅇ •
나도 마의 16세를 잘 버텼다면,,,, 지금도 싫어하진 않은데 아쉽네
ㅇㅇ •
너무 끼리끼리 섞이다보니 근친 비슷하게 나오는듯 이젠 ㄹㅇ 국결 해야함
ㅇㅇ •
수많은 게임을 해봤지만 롤은 도대체 왜 하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감...진지하게 저 안에 스토리가 있냐 아님 감탄스러운 아이디어가 있냐,예술적 비주얼이 담겨있길 하냐... 그냥 진짜 딱 워크 카오스맵 유행할 그때의1차원적인 재미에 국한되는 구조인데 저거 붙잡고 있는거보면 이해를 할 수가 없음..
ㅇㅇ •
물론 롤에서 재미를 느낄 순 있음. 어떤 부분에서 쾌감을 느끼는지도 알겠음허나 아이가 아닌 성인이 롤 붙잡고 딸깍거릴 시간에할 수 있는게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보면 진짜 안타까움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