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텔
*램버스 사태







이로 인해 램버스 D램을 주력으로 한 생산 업체들은 엄청난 손해를 보고 망하게 댐
반도체 산업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산업인데
DDR을 주력으로한 메모리 업체인 삼성 반도체는 하이리턴을
램버스를 주력으로한 메모리 업체인 NEC , 히타치 , 인피니온 등은 하이리스크로 인해
망하게됨
NEC와 히타치는 살기 위해서 자신들의 손과 발이 였던 각 사의 반도체 사업부의 합작사인 엘피다의 지분을 전부 포기, 버리고
NEC와 히타치가 자신들까지 죽을 까봐 손절한 엘피다 지분을 일본 정부가 인수
어쩔 수 없이 일본 정부가 자금지원을 하면서
흔히들 알게 되는 엘피다가 됨
인피니온은 반신불수가 되서 아직도 램버스 피해를 복구 못해 유명무실해 졌고


램버스 손실을 완벽히 복구하지 못한 엘피다가 치킨게임의 패배로 파산하면서 결국 마이크론이 엘피다 까지 인수 명백한 3인자가 되버림)
하이닉스는 전신인 현대반도체가 원래부터 DDR을 주력으로 했기 때문에
삼성을 제외한 모든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이 투자는 커녕 목숨만은 잃지 않을려고 발버둥 칠 때
개발해났던 DDR 기술을 기반으로 무주공산이던 2인자 자리를 차지
더욱이 마이크론과 엘피다가 서로 피흘리며 3위 쌈하는 동안
내실을 다져서 현재 명백한 메모리 2인자가 됨

만약 인텔의 낚시에 NEC와 히타치가 속지 않았다면..
사실상 삼성전자 최대의 은인
인텔....
PS)
이 램버스 사태 후에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삼성 반도체가 기술과 제품 공급
모두 선도 하기 시작해서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 혼자서만 꾸준히 많은 이익을 내고
다른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은 가끔 흑자도 가끔 적자도 내는 그런 상황이 였음
즉 램버스 사태의 손실이 너무 크기 때문에
아직도 원래 말짱하던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를 제외하면
다른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은
그냥 죽지 않을 정도인 수준 밖에 복구가 안된 상황에서
2007년 대만 메모리 반도체 업체의 미친 짓이 시작됨
바로 그 유명한 반도체 치킨게임임
* 치킨게임
A와 B라는 사람이 각자 차를 몰고 마주보고 달려오고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은 게임을 하고 있는데 핸들을 먼저 꺾어서 피하는 사람이 지게 됩니다.
여기서 이기는 사람은 모든 것을 갖고, 지는 사람은 모든 것을 잃습니다.
즉, 상대가 핸들을 꺾을 때까지 핸들을 꺾지 않으면 게임을 이길 확률은 올라가지만,
잘못하다간 결국 둘이 충돌해서 A,B 둘 다 죽음




이에 하이닉스, 마이크론, 키몬다, 엘피다 전부
점유율을 사수 하기 위해 공장을 풀로 돌리기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