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요리 유튜브 넘치고,흑백 나오려고 몸 비틀고 그런 거 아니지ㅋㅋㅋ아기맹수 얘도 흑백 나와서 앙 하자마자 거의 바로 퇴사 박고 방송 나오고 그러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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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예전에 인기 있던 가게 레시피 받아서 운영하다 잘나감나중에 프랜차이즈로 사업 확장하다 실패해서 아재 자살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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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뛰어본 적도 없으면서 일평생 남 밑에서 시키는 것만 해왔으면서 도대체 뭔 자신감으로 장사를 우습게 보고 뛰어드는 건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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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은 염병 ㅋㅋㅋ 위치가 제일 중요하고 라멘집도 완성품 다 받아서 쓴다 ㅋㅋㅋ 육수도 받아서 쓰는데 위치랑 가격이 제일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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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이상 퇴직금 받은 사람들아 프랜차이즈 영업사원 속아서 절대 차리지 마라 걍 그돈 안정된 배당주만 넣어놔도 놀면서 수백 나와 거기다 요즘 알바들 지세대인거 알지? 자존감 강하고 스스로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무능한 ㅅㄲ들이 알바와서 무개념으로 일함 다 감당하려면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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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배달 치킨시켰는데 집근처임 근데 쿠폰이 배달이 더 적용되서 배달로 시켰는데 배달원 배정이 너무 안돼서 걍 내가 갔다오려고 도착하니 배달원한테 계속 전화하라고 짜증스런 말투로 3-4번을 말하는거임 내가 알기론 취소만 아님 배달원 픽업지만 와서도 완료치고 배달료받고 개꿀인건데 미친뇬이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말함 말투도 기분나쁘게 자영업하면서 배달원이랑 친할수도 있으니 굳이 번거롭지 않게 매장까지도 안오게 미리 전화줄수도 있지 근데 앱상에 배정전인데 내가 그럼 고객센터 연락해서 배달원 전화번호 따고 그렇게까지 해야되나 걍 픽업오면 배달원한테 말해달라고 하고 나왔는데 생각할수록 어이없고 열받았음 갈수록 가격 쳐 올려서 이제 3만원 다돼가는데 튀김옷은 점점 늘고 양도 줄어두는판에 딱 손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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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요리 << 이거만큼 지금세대의 개구라가 없어 사실상 시간 순서 맞춰 조립 하면 끝인 수준비밀레시피란것도 이미 온 세상에 다 공개됐음그런면에서 프랑스랑 일본 요리에 아주 대단한 허영이 깃든것은 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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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을 왜함? 유럽처럼 공공일자리 달라고 시위하면 되잖아? 왜 시위를 안하냐고? 특히 40~60대들은 왜 공공일자리 만들라고 시위 안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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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부모님 은퇴하시고 프차 와플집 열었는데 꽤 잘됨ㅋㅋ 퀄이랑 서비스 평타만 치면 입지 좋은데는 망하진 않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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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고 창업 굳이 왜하는지 모르겠음퇴직금으로 jepi같은 배당 빵빵하게 나오는거만 사놔도 생활비는 들어오고 연금까지 받으면 적당히 살만할텐데 왜 자영업헤서 스스로 패가망신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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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차는 진짜 내돈내고 하는 월급쟁이임물려받을거 없는 직장인은 직장 다니는 동안 은퇴이후 계속 준비해야됨 어쩔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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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언덕에서 카페하다 사람에 시달려서 접은 사람 얘기 들어보니 조센징들의 미개함을 알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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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직장 경쟁 뚫을정도로 노력했으면 자영업도 어느정도 할수있는데.. 보통은 쉬엄쉬엄하려고 자영업 하는사람이 많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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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장사하려면- 정관장 인수( 본사에서 면접, 시험통과해야됨)- 엽떡 (마찬가지로 본서 평가랑 면접 통과해야됨)- 교촌 (근데 이거 상권에 들어갈 수가 없을듯 다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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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장사가 만만한줄 아나. 노후 은퇴 했으면 etf나 굴리면서 집에서 요리유투버나 해라 차라리 .장사는 진짜 빚더미 무조건 안고 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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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생각해보니 할마시들 시골에서 집 개조하고 하루 4시간만 칼국수 파는 맛집 있긴 하던데그런건 좀 덜들지도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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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는 저렇게 해도 되던게 10년전 한국 자영업이라는것임영포티 이상 세대는 전쟁통에 자라서 미각이라는게 없는 분들이 많으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