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랑 마인드가 비슷하네 자녀나 조카 고문시켜서 죽인년들이 악귀때문에 그들을 위해서 그랬다고하는거 '정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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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뽕들 또 몰려와서 분탕칠 글이네. 마비키나 오바스테 관련 일본 영화 몇 개 본 기억이 나네. 가혹한 정치가 호랑이보나 무섭다는 말이 실감 나네. 세금이 아니고 고혈 짜내기 수준이었네 일본 세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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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포긴 함 조선인구는 500년간 점진적으로 상승했는데 일본 애들은 에도 막부 이후로 인구수가 늘어나지 않음 ㅋㅋ..
ㅇㅇ •
그나마 겨우 타파한 게 1차 세계대전 때부터 조선반도로 침공 시작하면서 남아의 필요성을 느끼면서임 마비키 못 하게 잡으니까 그제야 인구가 올라감
ㅇㅇ •
조선이 ㅄ이었던거랑 별개로 근대화전 일본빠는건 지능 떨어지는거맞음
ㅇㅇ •
고려장은 일본 문화도 아니고 중국의 효자전에서 기원한 설화가 동아시아 각국으로 퍼지면서 현지화 되었을 뿐이라고 AI가 설명해주네
ㅇㅇ •
다중이로 실베쳐와도 비추로 개뚜드러 맞는구나 한심하네 개센징이들은 ww
ㅇㅇ •
에도시대의 세율 '5공5민'이라고 일반적으로 생산량의 절반을 가져간다고 알려져있는데,실제로는 각 번마다 세율이 각기 다 달랐고, 저거보다 적게 가져가는 번도 있고, 많이 가져가는 번도 있었다.그런데 전국시대부터 에도시대 초기까지는 저 반띵에 가깝게 가져갔던거 같은데,지금도 그렇듯이 '토지조사사업'이라는 것이 굉장한 국력을 소모하는 일이라,막부나 각 번들은 '검지'(토지조사)를 하고싶어도 못했었는데,
ㅇㅇ •
이런 상황이 100년~200년 지나니까농민들이 황무지를 개척해서 농지를 확장하거나, 농업기술의 발달로 생산량이 증대되는 일이 많아짐에도 불구하고예전의 토지구획에 세율은 50%에 가깝게 고정되어있으니까농민들로서는 사실상 실제 세율이 20~30%에 가까웠다고 해.아라이 하쿠세키의 추정은 28%였다고 해
ㅇㅇ •
조선 농민과 일본 농민의 결정적인 차이=> 일본 농민들은 군역을 지지 않았음.군역은 지배층인 사무라이 계급의 특권이자 의무였음
ㅇㅇ •
영아살해는 동서고금을 막론한 인류보편적인 사회 현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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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행동의 진화] 영아살해입력 2021.01.10. 오전 6:01수정 2021.01.10. 오후 2:22동아사이언스 / 박한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신경인류학자
ㅇㅇ •
고려장도 오바스테도 모두 불교의 '기로국 설화'에서 유래한 이야기일 뿐임.둘 다 문화로서 성립한 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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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산책] 어느 시대에도 ‘고려장’은 없었다입력 2024.05.05. 오후 8:21수정 2025.05.15. 오전 2:20경향신문 엄민용 기자
ㅇㅇ •
실질세율은 조선이나 에도시대나 30프로대로 비슷하던데중앙에서 거둬들이는 세수차이가 워낙 차이가 많이나는게 신기했음1800년대가면 일본과 중앙 세수차이가 10배차이나더라고아무래도 에도막부 직할령이 넓어서 그런게 큰거같음
ㅇㅇ •
ㅋㅋㅋ 아니 대체 누가 누구를 욕해? 수만명을 해외입양 보내고 여자아이들은 도심 공순이나 입주 가정부로 보낸 민족이? 가난과 시스템 억제 속에서 인간은 야만의 길을 택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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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수치는 수치일 뿐임애초에 공납문제는 그 지역에서 안나오는 물산을 바치라고 해서 다른 곳에서 사서 바쳐야했는데 그 사이에 공납업자가 끼면서 가격이 뻥튀기 되는 문제가 발생하게 된 게 문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