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냉정한 시각으로 보자면...애초에 저런 분석관이니 기상 어쩌구 들어가는 사람이 굳이 안나와도 됨그냥 기상과 관련된 자료를 그대로 뉴스 앵커가 읽으면 된다실제로 주말 뉴스는 그렇게 날씨보도 이미 하는 중이고...어차피 실시간 날씨동향이 급변하는 것도 아니고 전문가의 입장으로 사견을 넣는것도 아니라 그냥 앵커 하나가 다 하면 됨..
ㅇㅇ •
솔직히 날씨 읽어주는 거에 아나운서가 뭔 필요임? AI로 합성해도 될듯 좀만 더 발전하면 그냥 자기 각자 원하는 스킨으로 합성해서 읽어달라 하면 되지
ㅇㅇ •
어차피 저 캐스터가 분석하는것도 아닌데 뭔 남자건 여자건 뭔 상관임 이왕 없앴음 없앤 그대로 가지
ㅇㅇ •
엥? 보지들 보지차별 보지혐오라고 보들보들대야 되는 거 아님??
ㅇㅇ •
어릴때 어디방송국이었는지 모르겠는데 날씨예보 어떤 아저씨가 하던곳 있지 않았냐? 진짜 기상예보관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원래 6~80년대는 기상캐스터 남자였음. 그러다 90년대 후반부터 시청률 차원에서 기상캐스터 여자쓴거고 기상캐스터출신들이 대부분 비정규 계약직임. 그러니 기상캐스터들은 전국지상파를 통해 얼굴 알려서 방송인 데뷔할수 있으니 좋고 방송국은 싼맛에 시청률 올려서 좋고 서로 윈윈이라 저거 한거지 뭐
ㅁㄴ •
기상 케스터 돈도 얼마 안줘서 취집 노리는 여자들이나 하던 거 아니었냐
ㅇㅇ •
전문가 투입하는거 좋긴한데 버튜버 간판이라도 띄워놓고하는 최소한의 성의는 좀 보여줘
ㅇㅇ •
계약직쓰다가 사고터지니까 없애버리기! 같은좌파라 시위도 못하고 내로남불새키들 ㅋㅋㅋㅋ
ㅇㅇ •
야구도 치어리더 없앨라고 ㅂ랄발광해서 없어지고 있지않냐? 다 대만간다고 했던거 같은데
ㅇㅇ •
김동관 예보관 이후에 드디어 정상화 되는구나!!! 이젠 친중 공산 좌파 경영진이랑 노조만 정상화 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