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꿀통인 북극항로

약 20억명이라는 엄청난 수요
1. 부산 - 지정학적 위치 1티어 허브

이건 부산이 지정학적 위치를 타고 났기 때문에 그렇다.

부산의 현실 : 창고노가다꾼
부산은 현재 금융, 법률 등 고부가가치는 서울에 다 뺏기고 창고노가다만 하는 반쪽 짜리 허브다.
2. 서울 - 대도시체급으로 만든 허브

서울의 현실 - 글로벌허브도시 호소인

전체 여객수요의 50퍼센트를 넘는 수요는 전부 해외로 나가는 한국인들
지방공항의 장기노선을 없애고 서울로 강제해서
모든 한국인이 인천공항을 이용하게 끔 해서 나온 수치

국내 수출입 + 중국 일부 물량으로 6위를 만든 것인데 이 역시 서울에 기업과 사람을 몰빵해서 만든 결과물

3. 같은 길목에 강력한 경쟁자의 등장

부산항을 뺏어먹겠다는 블라디보스톡의 자신감

중국 북부 3성
이 수요만 1억명이고 또한 여기에 인구 1천만명급 2선도시 4개가 위치해 있다


중국의 기술 및 인프라 + 러시아의 거대 자본과 파멸적 지원이
현재 블라디보스톡에 투하되고 있다.
도시 내에서 모든 여객, 물류 그에 따른 고부가가치 산업인 법률, 금융, 레저, 관광까지 다 아우를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복합물류 글로벌 허브도시를 달성

러시아판 골드러시라고 불리는 극동 헥타르 :
"1인당" (1가구 아님 1인당 ㅇㅇ) 3천평을 토지를 무상으로 준다.

금융, 법률 특구:

루스키 섬 통째로 국제금융특구 및 특별행정구역으로 지정
블라디보스톡항 현대화:
복합물류 :
레저:

사람들에게 현재 도시가 낙후되었어도 몇년뒤면 엄청나게 발전하겠다는 믿음을 주고
이것이 극동으로 이주하는 유인
5. 서울몰빵의 딜레마

부산지원 -> 서울몰빵수요 분산 - > 서울경쟁력하락
꿀통 러시아 독점 -> 부산 빨아먹고 체급키운 블라디보스톡이 동북아의 진정한 복합물류 글로벌허브도시 완성
-> 서울 수요 뺏어먹음 -> 서울경쟁력하락


금융, 법률 :

3조짜리 지방공사
팔다리 다 짤린 해사법원 부산설치
복합물류:

활주로 1본짜리 반쪽 공항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복합 리조트 레저 및 관광부문 슬그머니 삭제
특별법 마저도 몇년간 국회서 통과는 커녕 논의조차 안되고 있음
결론:
부산에 꿀통이 펼쳐지는걸 알면서도 서울몰빵을 뺏길 생각은 전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