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병으로 남친 내리친 이대녀 댓글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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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저렇게 욕하지만 남친이었다는거 보면 누구보다 남성적인 사람이었을듯짖밟으며 지배감을 느끼고 싶었는데 안되니까 흉기를 듯것
ㅇㅇ •
원래 고대 사회는 남자들은 사냥, 전쟁 등으로 나가있거나 죽는 일이 많아서, 가정에선 여자가 중심이 될수 밖에 없었다. 남자가 전쟁 나가면 몇달 있다 오거나 죽는데 어쩔수 없지. 그런데 지금 시대는 남자가 죽을 일도 없고 돈버는 일도 회사나 자영업으로 규칙적임. 따라서 고대시대의 여자 중심 구조를 따라가 필요가 없음. 지금은 남녀 평등 시대니 똑같이 벌고 똑같이 집안일 하면 됨
ㅇㅇ •
겁도 없네 ㅋㅋㅋ 남자가 눈깔 돌아서 몇대 치면 장애인 아니면 사망각인데
ㅇㅇ •
맨날 영화에서 술병으로 대가리 까는거 별거아닌거처럼 나오는데 실제로는 한방에 죽을수도잇음
오줌 •
진단서 제출하면 특수상해로 드가고 합의 못하면 실형 나옴ㅋㅋㅋㅋ ㅈ된겨
ㅇㅇ •
솔직히 이런사건이야말로 유해매체의 폐해같은데.. ㅋㅋ 영화나 드라마에서 술병으로 머리내리치는 장면을 안봣으면 저런행동을 할수있었을까
ㅇㅇ •
이제 나거한 정상화시키는 방법 단 하나밖에 없음. 샌드니거 이슬람행님들 들여오는 방법밖엔 없다
ㅇㅇ •
오냐오냐 해주니까 선이 없네저런 여자는 남자로 태어났으면 이미 사람 죽였음
원자 •
최소 특수폭행이라서 합의봐도 형사에서 무조건 전과 남고 민사로 가면 합의금 몇천 깨지겠네
ㅇㅇ •
이제 여시에 '교도소일기(여시편)' 올라오냐?? 근데 보지년들은 스스로 할줄 아는게 없어서 여초에서 만들어진 레전드 컨텐츠가 하나라도 있긴 함??
ㅇㅇ •
술병으로 위협만해도 재수없으면 징역1년에 깜빵 한두달 살다가 집유로 바꿔주는데4cm나 꿰맷으면 합의해도 무조건 깜빵 6개월은 살겟노
ㅇㅇ •
진짜 어려서부터 안 맞아서 물리적 위력을 모르는 듯ㅅㅂ 술병이면 흉기급인데
ㅇㅇ •
그러니 주력인사나 요직에 여성비율이 현저히 적지 그러고나서 천장타령 ㅋ
ㅇㅇ •
'질방귀 조절로 오선생 만나는 법' 이 문장으로 딱 감 오지 않냐. 재미도 없고 저열한 그들의 본성이
OR •
저렇게 하고서 이제 버러지 같은 직업만 갖고 여성 평균임금 낮아요 잉잉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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