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첨 봤을때 생각나네. 일본 공항에서 다들 조용히 줄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되게 키작고 뺴빼 마른 애가 줄도 똑바로 서지 않으며 한시도 가만있지 못하고 어설픈듯한 힙합 같이 촐랑 촐랑 거리는데 같이온 몇몇 일행들이 있었음.이 일행들은 되도록 조용히 있으려고 하는데, 이 키작고 빼빼 마른 애만 오은영 클리닉 받아야 겠단 생각이 들정도로 얘네 앞에 서있는 사람들도 계속 쳐다보며 눈치를 주는 상황.핑크티에 스키니 같은 청바지 입고 있길래, 게인가? 다 큰 어른이 애처럼 왜저러지? 생각하고 있을떄쯤, 내가 조용히 듣고 있었단걸 알았는지.....갑자기 " 아저씨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세요? 제 말이 맞죠? 그쵸? 라고 물어봐서 그냥 살짝 웃기만 했지.근데 그 사람이 타블로 였단게 정말 놀라웠다
ㅇㅇ •
예전에 어떤 여자가 수영장 목욕탕 도촬해 올린 영상들이 인터넷에 돌아다녀서 난리였었는데찍힌 여성들 진짜 불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