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목욕탕에간 타블로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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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걍 욕탕에 폰을 쳐 갖고 들어오는 첫스텝부터가 정상이아니잖아 무력으로 제압할거아니면 말해서뭐하냐
ㅇㅇ •
저런 건 걍 빠르게 데스크 가서 직원 불러야됨ㅋㅋ 직접 상대하다간 하루종일 피곤해짐
ㅇㅇ •
사우나에서 시비를 건다..? 거의다 동성애자임..일단 벗은상태에서 주먹질을 하든 씨름을하든 부벼지기땜에..그런걸 ㅈㄴ게 즐기는 게이들이 존재하긴 함주짓수 뭐 그런쪽에 많고.
ㅇㅇ •
얘는 군대 그냥 눈 딱감고 갔다왔으면 지금처럼 한국입국 안될일도없고 아직까지 방송나오면서 떼돈 벌었을텐데
ㅇㅇ •
이렇게 재미없는 연예인 썰은 살면서 첨듣는것같네...어쩌라는거임
ㅇㅇ •
근데 연예인이 굳이 목욕탕 가는것도 희안하네. 걍 욕실 큰 호텔 빌리면 되잖노
ㅇㅇ •
보아하니 계속 연예계에 출연하고 싶은 욕심이 있는 것 같은데 그냥 군대가지.
ㅇㅇ •
목욕탕 왜 감;; 성병이나 에이즈 걸린 사람이 들어갔던거면 어떡하려고요즘 매독 헤르페스 감염자들 엄청많더만
ㅇㅇ •
한동안 아무소리도 안하더니 요즘 슬슬 예전 구라치던 습관 나오는것 같은데
ㅇㅇ •
법보다 주먹이 가까운지라 저런 미친놈들보면 절대로 스스로 해결하려고 하면안됨
ㅇㅇ •
저럴때는 아무말없이 바닥 손가락으로 찍고 복싱자세 잡으면 됨 ㅇㅇ 100이면 100 다 무릎꿇고 싹싹빈다
ㅇㅇ •
목욕탕=노인정인데 애초에 가는게 잘못됨 ㅋㅋ노인정가서 저런얘기하면 듣겟냐고
ㅇㅇ •
타블로 첨 봤을때 생각나네. 일본 공항에서 다들 조용히 줄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되게 키작고 뺴빼 마른 애가 줄도 똑바로 서지 않으며 한시도 가만있지 못하고 어설픈듯한 힙합 같이 촐랑 촐랑 거리는데 같이온 몇몇 일행들이 있었음.이 일행들은 되도록 조용히 있으려고 하는데, 이 키작고 빼빼 마른 애만 오은영 클리닉 받아야 겠단 생각이 들정도로 얘네 앞에 서있는 사람들도 계속 쳐다보며 눈치를 주는 상황.핑크티에 스키니 같은 청바지 입고 있길래, 게인가? 다 큰 어른이 애처럼 왜저러지? 생각하고 있을떄쯤, 내가 조용히 듣고 있었단걸 알았는지.....갑자기 " 아저씨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세요? 제 말이 맞죠? 그쵸? 라고 물어봐서 그냥 살짝 웃기만 했지.근데 그 사람이 타블로 였단게 정말 놀라웠다
ㅇㅇ •
예전에 어떤 여자가 수영장 목욕탕 도촬해 올린 영상들이 인터넷에 돌아다녀서 난리였었는데찍힌 여성들 진짜 불쌍..
ㅇㅇ •
그것도 모르고 으어~ 시원하다~ 하면서 푹 들어가는 아재들 개꿀잼 ㅋㅋㅋ
ㅇㅇ •
그당시 타블로 인기가 지금 유재석 정도였으니 그럴만하지
이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