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드 카페 입장 매우 신난 모습

평일이고 가게가 6층이라 아무도 없다며 좋다고함

메뉴판을 주며 안내 해주는 메이드 한명

그러더니 마주 맞은편 2명 더 얼굴 보러 입장


공연 한번 즐겨주고

그러다 갑자기 옆 가게인지 뭔지 한명 더 출근 앞에서 재롱 부리는중

또 다른 메이드 또 입장

그러다 또 다른 메이드 등장 그리고 이건 지역 캐릭터 주머니라면서 건네줌

신기하다며 사진 한번 찍겠다함 갤럭시 꺼냄

와 이게뭐노! 지리노 폰이 접었다 펴지노! (어느새 두명이서 봐주고 있음)



아~ 이건 한국의 갤럭시라는거다 신기하제

너무 많은 관심에 이제 숙소로 돌아가고 싶다함

집간다하니 10분 남았으니 더 앉아있다 가라함

집가기 전에 일녀들이 같이 사진 찍자함 역으로 호빠가 되어버림

다같이 나와서 문열어줌


나오고 채팅창을 본 다음
"여러분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떠나고 원래 일본은 원래 매너가 좋습니다
한국이랑 느낌이 조금 다른거에요 애초에 일본 사람들은 친절함을 공부했었기 때문에 그런거에요"

보통 메이드 카페온다는 일남 평균
그리고 일녀들이 죽고 못산다는 일본 호빠

아.... 이해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