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환경이 아이에게 저주 그 자체인 이유

빈곤한 환경자체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영유아-청소년 시기에 가장 크게 발달하는

뇌의 성장에 악영향을 끼치는것이 자명하다함

가난 그자체에서 오는 패배감과 박탈감 또한

정신적으로 자녀에게 당연히 되물림됨

중산층이상의 부와 건실한 직장을 가진 부모는

자녀에게 최소 그러한 부정적인 인식을 심으려고 하지 않음

물론 가난한 부모도 자식을 향한 사랑은 대부분 같겠지만

그런 의도와는 상관없이 물질적인 풍요의 차이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피할수 없다는게 학계의 주류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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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성인 되고 나서 무일푼으로 첫단추 꿰고 있을때 남들은 단추 다 꿰고 단추 잠글 준비 하고 있다는거임
ㅇㅇ •
고3한테 논어 읽고 독후감 쓰라는 부모도 있음 논어를 알면 온세상 이치에 통달함=따라서 수능도 잘볼수있음 이런 논리로
ㅇㅇ •
10수를 해서 의대 가거나 10수를 해서 공기업 공무원 가삼.중소기업 비정규직 기간제 파견직 가면 월급 40~30퍼센트 받을뿐더러 야근 수당 복지 수당 육아휴직 연차 없고 온갖 부조리를 다겪게된다 .대기업 공무원 공기업 전문직 못할꺼면 그냥 도둑질 하거나 기초생활자 하고 아이 낳지마삼 낳아봤자 노예 깔개 군대 대물림 되는거임.어짜피 아이는 대공공 이 2~3명씩 낳아서 세금 지원 달달하게 받고있음 ex 교사 출산율 2이상 .(육아 휴직 아동수당 육아 지원 등등 ) 중소기업에는 당연히 없다
ㅇㅇ •
돈보단 교육문제인거같기도하고애초에 박탈감이 상대적이라는걸 감안했을때 불공정한 게임을 피하기만한다면 그렇게 나쁘진 않을수도사회는 노력하지 않는 자를 죄로 규정하지만 사실 누구보다 합리적인 선택이거든 가난할수록 더더욱
ㅇㅇ •
요즘 중산층은 출산률 전멸이고 상류층 하류층만 애낳는데하류층은 왜 애를 낳는가하면 그게 다 이유가 있음.하류층 부모는 자식을 '로봇'으로 생각함.살면서 놀란게 의외로 애들 생일선물을 안 챙겨주는 집이 ㅈㄴ많음.못믿겠으면 집이 좀 가난하다 싶은 사람한테 생일선물이랑 크리스마스선물, 어린이날선물, 세뱃돈에 대해 물어보면십중팔구는 대답 제대로 못하거나 딴얘기 할거임.보통 어린이날, 크리스마스선물을 안챙겨주고 챙겨주더라도 10살 넘어가면 끊어버림. ㅋㅋ세뱃돈도 어릴때 보통 세뱃돈 엄청나게 받아서 몇백씩 챙기는 경우가 수두룩한데그런집은 몇백은 커녕 한푼도 못받는 경우가 부지기수임
ㅇㅇ •
그런데 그런 애들이 부모 선물, 부모 결혼기념일, 명절 선물, 어버이날 선물 등은 평~생 죽을때까지 챙겨야됨.1년내내 선물셔틀로 돈뜯기는 애들이 부지기수임.심지어 하루종일 개처럼 일했는데 집에서 돈뜯기고 뜯기면서도 좋은 말 못듣는 경우가 대부분임.부모 대부분이 니주제에 뭘, 니가 못나서 돈을 못번다 이런얘기하면서 숙주 후려치기를 시전함.희한하게 잘해주는게 아니라 언어폭력을 엄청 휘두름.지자식을 스트레스 해소하는데 사용함.때문에 가난한 집에서 자란 애들 특징이 아프거나 안좋은 일 있어도 집에 절대 안 알림
ㅇㅇ •
애 좀 낳지마라. 가난한데 애를 왜 낳아? 나라에서 저출산이다, 애 좀 낳아라 한다고 함부로 애를 낳지마. 노비들이 애 낳는 이유가 주인이 시켜서인데, 니들 노비야? 주인이 낳으라고 하니까 주제 파악도 안 한 채 낳게?
ㅇㅇ •
콩콩팥팥이나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란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님. 하긴 dna유전으로 키, 체형, 외모, 성격, 지능, 질환까지도 그대로 대물림 되는데 그럴만도
ㅇㅇ •
개인적으로 궁금한거.평범한 서민 가정이.무리하게 잘사는 동네로 이사가서 좋은학군을 얻지만, 학창시절내내 반에서 가장 가난한집이되어 은근한 무시를당하며 열등감속에서 살아가기.vs못사는 동네가서 치안도 안좋고 좋지않은 학군이지만, 주거비에 많은돈을 아껴서 학창시절에 부족함없이 살아가기. (반친구 동네애들보다는 확연하게 더 부유해서 정신적 풍요로움이있음)
개똥 •
이거는 한국이 유난히 심해 병적으로 출세에 집착하잖아 외국애들은 안그럼 그냥 주어진 환경에 이게 내 위치구나 그 안에서 그냥 삶 한국처럼 분노에 못이겨서 정신병 걸리는 삶을 살지는 않음
ㅇㅇ •
팩트 : 우리나라에서 가난한 사람 = 전세계 80억 인구대비 중산층 비율 40억명에 포함됨
ㅇㅇ •
드라마가 다 망쳤지 가난하지만 착한 ㅋㅋ 가난하지만 성실한 ㅋㅋ 정작 드라마에선 등장 화수마다 옷이 매번 바뀌고 청소기는 백만원 짜리에 화장이란 화장은 다 하고 나오는
ㅇㅇ •
근데 저런것들한테 시비를 많이털려봐서 뭔가 불쌍하다는생각이안듦ㅋㅋ 그냥 가난해서 열등감심하면 자살해라 진심
ㅇㅇ •
ㅇㄱㄹㅇ근데 찐 가난은사회적 혜택도 차단 되고끼니 걱정 하는 사람들임 ㄹㅇ지금처럼 전산이 체계화 되지도 못했고소득수준도 낮았던 90년대이전 ㄹㅇ00년대부턴 전산 시스템 ㅆㅅㅌㅊ 돼서
폴신 •
인간은 행복할 권리가 있다는데 생존하기위해 몸 갈아가면서 노동해도 겨우 입에 풀칠할정도 돈만 주고 유전자도 열등해서 유전병도 달고 생존을 위해 어거지로 살기위해서 하기싫은 일 억지로하면서 불행해짐당사자는 노예인생을 전혀 원하지도않았는데 행복한 권리란 건 말만 그런것같음. 애초에 성욕에 미쳐가지고 자원한톨없는 땅에 쓸데없이 인구만 미친듯이 많아가지고 사람귀한줄모르고 서로혐오하고 존중하지않고 생명의 무게를 똥으로 알고 자원 소모품 노예 취급이 기본사고방식에 나르시스트는 미친듯이 많아서 남 자존감 깎아 자기 우월감 채워 희열 느끼고 연쇄적으로 서로에게 무한반복. 그리고 결국 기다리고있는건 불과수년수십년안에 피할수없는 노화와 질병에 고통받고 죽는 종말뿐.,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