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내고 야단치는것도 학교 선생님들이나 해주는기제 사회는 굳이 얼굴붉혀가며 열안내제 컄ㅋㅋ 그냥 없는사람취급하는기제 컄ㅋㅋㅋ
ㅇㅇ •
괜히 직업엔 귀천 없지만 사람은 귀천이 있다고 말하는 게 아님. 실제로 밑바닥 인생 많은 직업들은 빅데이터가 이미 증명한지 오래임. 괜히 좋은 시절에 공부해서 좋은 직업 존중받는 직업 택하는 게 아님
ㅇㅇ •
집안 빵빵하고 키 180 넘고 연봉 억넘고 잘생겼지만 너드남이라 딱히 외향적인 활동하지 않고 가정에 충실하며여자에게 전재산 믿고 맡기고 쥬지크고 야스 스킬도 남다른 20대 초반 남성분이랑 결혼하시면 완벽하겠군요이런 남자들 세상에 흘러넘치시니 40대 넘는 와인이 돼어 꼭 이런 분이랑 결혼하세요물론 이것보다 수준낮은 남자랑 대화하는것도 여러분 스스로의 가치를 내리는일이니 절대로 위 모든 사항에 해당돼는 남성이 아니라면대화도 하지마세요그리고 40대 아니 50대가 넘어도 이런 남자분들은 여러분들과 결혼하기위해 인생을 갈아넣습니다
ㅇㅇ •
문신=정신이상자. 뭔짓을 할지 모르는 시한폭탄과 같음. 살면서 가까이 안 하는 게 베스트. 타투, 문신 보이는 순간, 손절. 우리는 이제부터 완전히 남남. 남자 여자 구분할 필요도 없음. 둘 다 동일한 잣대
ㅇㅇ •
애초에 문신 자체가 긍정적인 의미가 별로 없음. 주술적이거나 위협적이거나 혹은 형벌적이거나... 수천년이상을 일반적이지 않고 긍정적이지 않은 이미지였는데 일반인들이 부정적으로 보는건 자연스러운거 아닌가? 본인이 그런 부정적인표식을 좋아하는건 자유인데 그런거면 부정적인 시각자체도 감내해야지 왜 싫어함? 이러고 있냐..
왜냐면 문신 심하게 한거 보다보면 성욕이 떨어짐 그러니까 피부에 이물이 ㅈㄴ게 묻은 기분이 드는거임 그거 핥고 싶은 남자는 없음
ㅇㅇ •
봊이에 나비 문신한 년 봤었다지 말로는 지는 쿨한년, 꺠어있는 년이라고 하던데그러면서 여기 저기 구녕 벌리던 년이였는데그냥 유명한 걸레년이엿지
ㅇㅇ •
이효리나 한소희는 소문난 똥걸레고. 특히 이효리는 어디서 개덜떨어진 흑우 한마리 잡아 결혼한걸 대표값으로 삼긴 힘들지. 형 이요리 다 먹었는데
ㅇㅇ •
자기들끼리 좋다느니 어쩌느니 하면 뭐해 대다수가 싫다는데싫다는 사람 고치려고 하지 않고 문신 좋다는 애들끼리 만나면됨
ㅇㅇ •
내 경우는 주변 문신충들이 착한 사람이 대부분이었음군대 동기, 선후임, 대학교 친구, 선후배, 알바 친구 등근데 그 사람들은 문신이 있지만 나에게 우호적이라서처음엔 문신 ㅈ같이 했네 이랬어도 괜찮아졌는데초면인 사람은 문신 잇는거 보이자마자 거부감 드는게 당연함지금 당장 저 사람을 판단할 기준이 외적인 것 밖에 없는데 혐오감 드는 걸 피부에 박아놨으니 ㅋㅋㅋ
ㅇㅇ •
그리고 흉터 가리려고 한 문신이든 의미 새려고 한 문신이든 가오잡으려고 한 문신이든문신 싫어하는 사람 입장에선 다 혐오감 듦애초에 문신밖에 안 보이는데 흉터 가리려한건지 아닌지 물어보기 전에는 알 방법도 없고
ㅇㅇ •
정상인 여자라면 문신 할 생각도 안하고, 어디서 하는지도 모름문신=100% 걸레그리고 뭐만 하면 화상 가리려고 한 문신~ ㅇㅈㄹ 하는데 그런 경우가 얼마나 있다고 ㅋㅋㅋ
ㅇㅇ •
근데 문신하면 지 부모가 뭐라고 안하나?...정상적인 부모라면 자식이 문신한다고 하면 기를 쓰고 말릴텐데몸에 문신이 있다=가족에 하자가 있다
ㅇㅇ •
타투한년 치고 걸레 아닌 애를 못봤다 특히 이중에서도나비 크게 그린애들이 진짜임또 진짜중에서도 진진짜는 목이나 가슴팍에 크게 나비 그린애들임얘네들은 나가요 출신 아니면 성병 등 진짜 사람으로써 문제 있는 애들이라 안거르면 후회할 것
ㅇㅇ •
문신한 사람 치고 정상인을 본적이 없음헬스장 가면 도화지 천국인데 이놈년들 하는 꼬라지들보면 다 제정신이 아님가정교육을 못받은건지 사회화가 안된건지 한심함
ㅇㅇ •
문신 비처녀충이 항상 저런 의문을 가지고 난 왜 결혼을 못하지 하는데 못생긴 남자를 거른다는 애들이 본인들이 못생긴 남자 포지션인문신 비처녀 라는걸 모르나보네